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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무연고 사망자의 친필 이력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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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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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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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을 항상 열어놓고 살았으나 6일 만에 발견됨. 
평소 문 열어놓은 이유는 외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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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이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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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살아보고자 아등바등 열심히 살았던 흔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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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형편 때문에 돈을 벌고자 도시로 상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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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이루고 성공했었지만 파산 이후 생활고 때문에 가정도 파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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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연락을 받고 고인의 가족들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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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열심히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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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체포기각서. 부인, 딸, 아들 각각 한 장씩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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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이 돈봉투 위에 마지막으로 남긴 메모
우리 딸 너무 너무 사랑해
낳아놓고 책임지지 못해 너무 너무 미안하다
그러나 너무나 사랑한다
-아빠-



출처 : KBS 파노라마

사체포기각서 하는 이유

장례 치르는 비용이 최소 천인데 가정 형편 어려운 가족은 장례 치를 비용이 없으니 사체 포기 각서를 쓰고 국가에서 장례를 치뤄줌 그리고 10년동안 납골당에 보관후 없앤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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슼한거 복습하던 중 끌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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