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될게 없는 게 자꾸 문제되는게 어이없어서 쓰는 글
저 말이 나오게 된 배경은 1987년 전두환때 군부 독재시절임
당시 경찰이 죄없는 학생 잡아다가 고문하고 죽인다음에 문제될 것 같으니까
경찰이 수사하다가 책상을 탁하고 내려치니까 억하고 죽었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함
지네가 고문으로 죄없는 사람 죽여놓고 저런 개소리를 한거임
책상을 내려쳤는데 어떻게 사람이 죽음.. 지네가 고문해서 죽였지
심지어 그 학생은 범인으로 잡아간것도 아니고 참고인으로 데려가 놓고 고문해서 죽인 사건임
그래서 저 말은 희대의 개소리이기 때문에 마구 패고 조롱해야되는 말임
그래서 예전부터 풍자하고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던 말인 거임

유가족 어쩌구 하는데 유가족 상관없는 말임
저 말은 고인을 조롱하는게 아니고 당시 군부 독재 및 경찰을 조롱하는 거임
그러니까 저 말이 불편하다는 의미는
미쳤나 어떻게 고인을 조롱해 유가족 생각은 안하나 이거 아니고
미쳤나 독재정부 시절 경찰이 한 말을 왜 풍자하고 조롱해 전두환 생각은 안하나 <<<<<-------- 이거임
불편할 수도 있는데 제발 알고 불편해했으면 좋겠고 앞으로 글 쓸 때 `전두환 조롱해서 불편해` 이렇게 쓰면 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