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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요즘 박사모들 사이에서 최고 이슈인 '쇠말뚝'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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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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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령 남편이자 공화당 총재인 신동욱의 새로운 먹거리가 바로 이 '쇠말뚝' 인데,

말그대로 요즘 기승전쇠말뚝으로 지지자들 단결 시키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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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육영수의 묘에 누군가가 (종북좌파ㄷㄷㄷ) 가 고의로 쇠말뚝을 박아 놓았고,

그로인해 풍수지리상 해악을 끼쳐서 그 후손인 박근혜가 고초를 겪고 있다는 논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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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요즘 박사모들이랑 단체로 현충원 방문해서 쇠말뚝 찾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하다가,

현충원 관리측에게 제제 받으니깐 몰래 잠입해서 쇠말뚝 찾는 방송하면서 조회수랑 후원금 땡기는중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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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들이랑 현충원 단체로 방문해서 쇠말뚝 뽑는 퍼포먼스 ㄷㄷㄷㄷㄷㄷㄷㄷ





7분경부터 보면 됨.



신동아 관련기사 참고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617/96035035/1

묘역 이곳저곳을 살피던 B씨는 “발견된 ‘쇠말뚝’은 보통 산 둘레길에 미끄럼방지용으로 깔린 야자매트나 차광막 등을 고정하는 데 쓰이는 고정용 핀(앵커핀)으로 보인다”며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산(서달산)과 맞닿은 사성은 경사(약 45도)가 가팔라 3단으로 조성한 거 같다. 집중호우 시 토사가 쓸려 흘러가면 묘역 전체가 피해를 볼 수 있어 단(段)을 만들어 대비한 거다. 이 정도 경사면 잔디 식재 시 핀 윗부분이 ‘ㄱ’자로 꺾여 있는 ‘앵커핀’을 사용할 수도 있다. 그런데 잔디 고정용 핀이 맞다면 식재 후 잔디 뿌리가 활착한 뒤 뺐어야 하는데 왜 방치했는지 의아하다. 고속도로 양옆의 산 절개면이면 (고정용 핀을) 박아둬도 이해가 되지만 많은 사람이 찾는 국가원수 묘에 그대로 박아뒀다니 이해할 수 없다.” 

급경사와 ‘앵커핀’ 

국내에서 사용되는 ‘앵커핀’은 주로 길이 20cm(소), 25cm(대) 두 종류인 데, 핀의 폭은 1.5~2cm라는 게 B씨의 설명이다. 신동아가 입수한 ‘쇠말뚝’과 크기와 모양이 비슷하다. B씨와 함께 박 전 대통령 묘지 위에서 확인하려고 했으나 경비원의 제지로 올라갈 수 없었다. 자원봉사자 A씨와 참배객들과 인터뷰하던 중 기자는 길이 15cm의 부식된 대못을 뽑기도 했다. 묘역 제일 오른쪽 끝에서 발견한 이 대못은 한 여성 참배객이 손바닥으로 묘역을 꾹꾹 누르던 중 발견했는데, ‘뽑는 데 힘이 부친다’며 기자에게 요청한 것이다.  

B씨는 “잔디 식재나 조경공사 시 ‘이 선을 넘지 말라’거나 경사각을 맞추려고 줄을 쳐놓는데, 이때 쓰인 대못으로 보인다”며 “이 못 역시 공사 후 다 뽑아야 했다”고 말했다. 현장에서 만난 참배객들은 “누군가 박 전 대통령의 정기(精氣)를 훼손하려는 의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바란 종북 인사들이 꾸민 짓” “‘쇠말뚝’ 진실을 은폐한 건 현충원” 같은 다양한 해석과 의혹을 쏟아냈다. 

그러나 현장 취재 후 만난 이을영 현충원 관리과장은 “2010년 박 전 대통령 묘역 공사를 하면서 처음 고정용 핀(쇠말뚝)을 사용했다”고 설명한다. 그 해 3월 집중호우에 대비해 묘역 일부 보강공사를 했는데, 9월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박 전 대통령 묘소가 훼손됐다. 이듬해 3월 2단인 사성(활개)을 4단(후면 1단 포함)으로 만들고, 롤 잔디(가로 1m, 세로 40cm, 두께 4cm)를 식재하는 등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단행했다고 한다.  

“민간에서 하듯 나무 핀이나 대나무, 싸리나무를 쓰면 나무 끝부분 20cm 이상이 표층 위로 올라오게 돼 미관상 좋지 않아 철제 고정핀을 사용했다. 두께 4cm가량 되는 잔디를 나무핀으로 고정하면 곧 흘러내린다. 박 전 대통령 묘역은 현충원 내에서도 고지(高地)에 있고, 경사가 가파른 데다 음지(陰地)여서 잔디 관리가 어렵다. 그래서 쇠 고정용 핀으로 장시간 (잔디를) 활착 시키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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