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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먹어봐야 할 가츠동 10선.jpg

무명의 더쿠 | 06-20 | 조회 수 6176

1. 니가타 타레카츠 진보쵸 본점

新潟カツ丼 タレカツ 神保町本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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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에도 많이 소개된 집.

일반적인 가츠동과는 다르게 달고짭짤한 소스를 얹어 계란을 풀지 않은 가츠동. (토핑으로 달걀 주문가능)

엄선한 돼지고기를 사용한 돈까스는 바삭 소리를 내도록 완성되어 있으며, 

두께, 식감, 담백한 맛의 삼박자가 특징.


타레카츠 세트가 920엔

오차노미즈 역에서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
http://www.tarekatsu.jp/menu.html





2. 사카이 정육점 세타가야 구 

サカヰ精肉店 経堂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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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이 정육점의 가츠동도 계란을 풀지 않은 점이 특징.

소스카츠동, 파를 넣은 간장소스, 소금카츠, 타레카츠의 4종류를 준비.


450엔부터 시작하는 저렴한 가격. 도쿄부에 3점포만 있으므로, 혹시 가까이 가게 되면 꼭 한 번 맛보길.



http://www.sakaiseinikuten.com/








3. 긴자 바이린 

銀座梅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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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창업 90년을 맞이하는 1927년에 개점한 바이린.

긴자에서는 최초로 돈까스 전문점으로 시작한 가게.  창업주는 그 유명한 中濃ソース (불독 돈가스 소스로 유명)를 고안한 사람.




http://www.ginzabairin.com/











4. 니시오기쿠보의 사카모토야

西荻窪 坂本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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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모토야는 정통 가츠동 전문점은 아닌 정식을 파는 곳이지만

가츠동 팬에게는 매우 유명한 집. 미디어나 sns에도 여러번 이름을 오르내린 곳.

항상 줄이 길기 때문에, 점심 때를 이용하려면 일찍 갈것

750엔.










5. 료마

竜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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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사이트 등의 가츠동 분야에서 상위에 군림하는 료마 돈가스 전문점.

달걀에 알맞게 열을 가해서 올린, 흔히 볼 수 있는 가츠동의 대표격인 집으로 불려지는 곳.

가장 가까운 역으로부터 조금 멀지만, 가츠동을 좋아한다면 꼭 가보아야 할 곳으로 꼽히는 곳.


840엔. 

월화 정기휴일















6. 돈카츠 엔라쿠

とんかつ燕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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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엄청 맛있는 집. 

바삭바삭한 튀김옷과 폭신폭신한 달걀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만족도 최강의 가츠동을 만들어 내는 곳.

런치에는 돈까스 정식이 매우 저렴하게 판매되므로, 가츠동 이후에는 런치의 정식을 즐겨보는 것이 좋은 계획일 것임.











7. 야바톤 도쿄 긴자점

矢場とん 東京銀座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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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까지 갈 시간이 없다면

나고야 명물인 미소카츠를 도쿄에서 맛볼수있는 좋은 기회.

로스카츠에 미소타레를 얹은 카츠동을 제공. 


http://ginza.yabaton.com/






8. 소바집 나가오카야의 가츠동

そば処 長岡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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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가게에서 파는 가츠동이기 때문에, 그 국물에 고집이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 가츠동.
오오모리가 다른 가게의 데카모리랑 비슷. 흰 쌀밥만 800g의 무려 총중량 1kg의 빅사이즈의 가츠동을 줌. 





화요일은 정기 휴업날















9. 돈카츠마이센 아오야마 본점

とんかつまい泉青山本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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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돈 (히레 / 로스 선택) 카츠동


1630엔의 비싼 가격이지만, 히레/로스 정식의 반절가량의 가격이기 때문에 득이라면 득일지도...

언제나 최상의 재료와 한결같은 조리법을 지켜온 음식점.

http://mai-sen.com/










10. 시부야 스이쵸우

瑞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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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가 생맥주와 가츠동 뿐인 말그대로 가츠동 전문점.

일반 가츠동과는 다르게 반숙한 계란이 돈카츠의 아래에 위치하는데,

고기의 바삭바삭함이 엄청 잘 느껴지는 가츠동을 맛볼수있는 곳. 

점내 앉을 곳이 적으므로 유의. 



일요일과 공휴일은 정기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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