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브이앱 라이브중에 멤버 때려서 논란이었던 아이돌.gif
44,549 294
2019.06.12 11:53
44,549 294

https://gfycat.com/PoliticalShabbyCobra
https://gfycat.com/SeriousFamousDoe
https://gfycat.com/TheseFirsthandKid


팬들 해명 : 친해서 그렇다



댓글 29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쉼X더쿠🖤 여름 개기름 잡는 ‘라쉼 기름종이 징크 바이옴 세범 앤 블레미쉬 트러블 앰플’ 체험 이벤트! 88 00:07 4,11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6,6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19,6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32,1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16,2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0,8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5,9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7,4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3,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6438 기사/뉴스 [속보]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75%로 0.25%p ‘인상’ 09:51 7
3116437 기사/뉴스 [단독] 서예지, 비웨이브와 전속계약‥토니안과 한솥밥 09:51 41
3116436 유머 현생 살다가 야구선수 만났을 때 뒤돌아보게 하는 방법 09:51 76
3116435 기사/뉴스 브브걸, '본투비 서머퀸'..물 오른 비주얼로 오늘(16일) 컴백 1 09:51 28
3116434 정치 “약물 낙태는 위험천만한 도박”… 국힘 윤용근, 李대통령 ‘미프진 허용’ 지시 규탄 1 09:49 96
3116433 정치 [단독]李, 靑에 청년비서관 신설…구글코리아 김태원 전무 임명 9 09:47 374
3116432 유머 축구선수 메시 공략법 4 09:47 418
3116431 정치 이준석 "국힘, 정이한 빌미로 '이번 기회로 개혁신당 못 일어서게' 모의" 09:47 61
3116430 기사/뉴스 이동국 아들 대박이, 유소년 축구 프로젝트 최종 12인 발탁…브라질 향한다, DNA 깜짝 10 09:44 1,093
3116429 유머 일본그룹 모나키 붐팔라 챌린지 09:44 208
3116428 정치 잠실 재검표 주장하던 국힘‥입장바꿔 "특검부터" 09:42 193
3116427 기사/뉴스 공유, 드디어 팬들과 만난다…데뷔 첫 亞 투어 개최 4 09:38 450
3116426 이슈 메시 특유의 몸빵을 경험해 본 해리 케인.gif 14 09:37 2,180
3116425 기사/뉴스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33 09:37 1,747
3116424 이슈 삼성 갤럭시 x 방탄소년단 제이홉 티저 8 09:36 625
3116423 기사/뉴스 [속보] 금융위원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보완방안 조만간 발표" 26 09:35 839
3116422 기사/뉴스 F4회의 앞둔 이억원 "레버리지 대책, 빨리 낼 것"…거래정지엔 답변 피해 10 09:34 310
3116421 기사/뉴스 ‘하이브 라틴 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한국식 자체 예능 론칭 09:33 510
3116420 기사/뉴스 올해 상반기 수사감찰 대상 경찰 269명…장윤기 전에도 '증거인멸' 4건 8 09:33 220
3116419 기사/뉴스 “남편을 데리러 왔습니다”…수천km를 건너온 아내의 마지막 배웅 16 09:31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