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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엄마가 경품 응모해서 우리 10남매를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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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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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린 라이언은 가정주부인데 1950년대에 한창 많이 열리던 "경품 콘테스트"들에 열심히 참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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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우승을 하기 위해 사소한 디테일도 놓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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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름+아이들 이름까지 다 써서 11회 응모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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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린 말고도 다들 자식들 이름써서 응모 해서 룰 위반은 아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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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10남매+본인+남편까지 먹여살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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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먹여살렸다는 표현이 나올정도로 

토스터가 고장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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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회사 경품 응모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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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경품으로 온 새 토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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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자전거가 고장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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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경품 콘테스트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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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이름으로 넣은거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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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경품받은거 팔기도 하고 돈을 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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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이사가는데 

부자는 아니어도 부족함 없이 늘 행복이 가득한 집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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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아버지는 사실 술 마시면 난동을 부리는 주정뱅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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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동 부릴때마다 아이들은 무서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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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오고나서야 진정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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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뒤에는 또 바로 미안하다고 사과함.

아버지가 젊은시절부터 이런 사람은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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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을 떠나보고 싶던 어머니의 마음을 뒤 흔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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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넘치는 가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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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자동차 사고가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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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는 할수가 없게 되었고 공장에서 일하게 됨

이후 스트레스가 쌓일때마다 발작적으로 난동을 부리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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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이런 이유로 아버지의 난동을 견디고 

10남매를 경품을 받아서 충당해가며 기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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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아버지의 행동을 이해하고 견디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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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그저 아버지가 언제 기분이 나빠질까 초조하기만 함 

10남매중 6째인 터프는 그런 부모님의 모습을 지켜보며 글로 남기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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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도에 개봉한 실화 기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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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즈 위너(the prize winner of defiance oh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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