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린 라이언은 가정주부인데 1950년대에 한창 많이 열리던 "경품 콘테스트"들에 열심히 참여했음




이렇게 우승을 하기 위해 사소한 디테일도 놓치지 않고




본인이름+아이들 이름까지 다 써서 11회 응모를 함



에버린 말고도 다들 자식들 이름써서 응모 해서 룰 위반은 아니었다고.


그렇게 10남매+본인+남편까지 먹여살렸음

진짜 먹여살렸다는 표현이 나올정도로
토스터가 고장났어?

버터 회사 경품 응모 ㄱㄱ

짜잔 경품으로 온 새 토스터!


애들아, 자전거가 고장났다고?

자전거 경품 콘테스트 ㄱㄱ




아들 이름으로 넣은거 당첨!


그렇게 경품받은거 팔기도 하고 돈을 모아서

집도 이사가는데
부자는 아니어도 부족함 없이 늘 행복이 가득한 집 같지만


애들 아버지는 사실 술 마시면 난동을 부리는 주정뱅이임



난동 부릴때마다 아이들은 무서워하고


경찰이 오고나서야 진정 함




진정한 뒤에는 또 바로 미안하다고 사과함.
아버지가 젊은시절부터 이런 사람은 아니었음

모험을 떠나보고 싶던 어머니의 마음을 뒤 흔드는

재미가 넘치는 가수였음


그러다 자동차 사고가 나고

가수는 할수가 없게 되었고 공장에서 일하게 됨
이후 스트레스가 쌓일때마다 발작적으로 난동을 부리게 된 것



어머니는 이런 이유로 아버지의 난동을 견디고
10남매를 경품을 받아서 충당해가며 기르심

어머니는 아버지의 행동을 이해하고 견디시지만

아이들은 그저 아버지가 언제 기분이 나빠질까 초조하기만 함
10남매중 6째인 터프는 그런 부모님의 모습을 지켜보며 글로 남기기 시작함.


2005년도에 개봉한 실화 기반 영화

프라이즈 위너(the prize winner of defiance oh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