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지금 봐도 기괴한 드라마 M의 장면들
11,109 72
2019.06.08 14:39
11,109 72

https://gfycat.com/VeneratedSpectacularBergerpicard

https://gfycat.com/UnknownReliableAfricangroundhornbill

https://gfycat.com/NiftyHonorableAsianconstablebutterfly

https://gfycat.com/FlusteredNimbleAfricanjacana

https://gfycat.com/HugeDeadBlackbuck

https://gfycat.com/EdibleInnocentHawaiianmonkseal

https://gfycat.com/KnobbyUnimportantIndianrockpython


94년에 방송되어 공포 TV 드라마로는 역대 최고 센세이션을 일으킨 드라마 M


마지막 승부로 인기를 끌었던 청순가련 미녀 심은하가 공포 연기로 파격 변신하여 당시에 수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주었음


M의 특수효과는 지금 와서는 뭔가 웃긴 장면들로 폄하되기도 하지만


유튜브에 남아 있는 드라마 전편을 보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괴하고 압도적인 느낌이 있음


두가지 자아를 넘나드는 심은하의 광적인 연기와 뭔가 촌스러우면서도 기이한 스토리라인


귀를 떠나지 않는 악몽같은 선율의 주제 음악


MBC는 여러 후속작들을 통해 M의 영광을 되살려보려 했지만 저런 느낌을 다시는 구현할 수 없었고 


성과는 그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음


M은 최고 시청률 50%를 넘겨 공포드라마 최고 기록을 세웠고 그 기록은 지금도 깨지지 않았음


2020년에 리메이크 예정임

목록 스크랩 (0)
댓글 7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342 00:06 11,4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3,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1,4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6,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7,91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7,0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9,6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881 기사/뉴스 '왕사남', '신과함께' 넘어 역대 흥행 3위…매출액은 '명량' 넘었다 09:19 1
3029880 이슈 방탄공연 공감가는 리뷰 09:18 161
3029879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25 09:14 1,366
3029878 이슈 진짜 지금 돈 아끼고 최대한 모아놔야 하는 이유 (환율) 6 09:14 1,291
3029877 이슈 현재 하이브 주가 상황.jpg 54 09:12 1,964
3029876 기사/뉴스 BTS 컴백 라이브, 넷플릭스 월드 랭킹 1위 직행…77개국서 정상 차지 8 09:12 198
3029875 이슈 실시간 아침마당 초호화 역대급 개스트 등장으로 논란ㄷㄷㄷ 28 09:10 2,699
3029874 기사/뉴스 [단독]中전기버스 보조금, 1년새 394억→20억 줄었다 09:09 272
3029873 기사/뉴스 "술먹고 팬과 싸워"...김동완, 前매니저 폭로 반박 2 09:08 931
3029872 기사/뉴스 신임 韓銀총재 지명 신현송 “인플레 처방 위한 금리 인상은 과잉 대응이 훨씬 낫다” 1 09:07 301
3029871 기사/뉴스 ‘얼짱 출신’ 유혜주 “남편이 승무원과 불륜? 황당” 직접 입 열었다 6 09:04 1,136
3029870 기사/뉴스 “0.27주 배정이 말이 되나”…따따상 기대에 공모 시장 포화상태...1주도 못 받는 ‘로또 청약’ 2 09:03 615
3029869 이슈 공룡과 닮은 듯한 쏙독새 12 09:03 517
3029868 기사/뉴스 평균 연봉 5000만원 시대라는데…내 월급은 그대로인 이유 6 09:01 1,001
3029867 이슈 왕과 사는 남자 관객수 표 정리.jpg (~2026.03.22) 7 09:01 681
3029866 정보 네이버페이5원 가져가라냥 17 09:00 893
3029865 이슈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21세기대군부인 캐릭터 포스터 공개🌟 45 09:00 1,604
3029864 기사/뉴스 “월급날 통장 텅 빈다”…대출 240만원에 무너진 3040 자산 전략 5 09:00 1,001
3029863 기사/뉴스 “나 몰래 가격 내려 팔았다”…무신사 최저가의 비밀 4 08:59 1,515
3029862 유머 지구를 위해 종이빨대를 쓰는 나 vs 5 08:57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