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해병대 신병 교육 체조를 착실히 따라하고


밖에서 조깅 하고 온뒤


매일 사진기록까지 남기는 주인공

주인공의 꿈은 911 테러 이후부터 테러리스트 잡는 해병대가 되는게 꿈임


매년 해병대 지원하러 버스타고 샌디에이고까지 가는 열정적인 사람임

근데 주인공에게는 큰 문제가 있는데...







우리편 돕는다고 경기장에 난입해서 상대편 선수를 쓰러트릴 만큼

주인공은 지적능력에 문제가 있음.


대화 할때도 미리 준비한 종이를 봐야 하고





그러다보니 조금만 대화해도 대화가 헛돔
당연히 해병대에 들어갈수 없으나...


본인은 해병대가 되겠다고 매년 오니...







해병대 지원 그만하고 이웃을 도우렴...

해병대는 아니어도 특수요원이라면 괜찮지 않니?


그리고 대충 테러리스트 얼굴 프린트 되어있는 싸구려 트럼프 카드를 넘겨줌





주인공 반응은 감-격

그래서 특수요원이 된 우리 주인공이 맨 처음 하는 일은 무엇이냐...



명함 만들기

특수요원일 잘 할수 있을까
2017년 영화 선 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