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YuwZG
출처는 에이틴 책 인물소개
하민
다정다감하고 자상해서 어디를 가든 인기많은 부잣집 엄친아다.
하민은 김하나와 비슷한 면이 많다. 김하나는 여자 하민이고 하민은 남자 김하나 같은 존재랄까. 김하나와 함께 스터디를 하고있어서 다른 반임에도 불구하고 둘은 항상 붙어다닌다. 그래서 모두가 민이 김하나를 좋아한다고 생각하지만 민은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공공연히 말한다. 그럴때마다 다들 민이 김하나를 좋아하는 감정을 숨기려고 거짓말하는 것으로 단정짓는다. 하지만 다들 잘못짚은 것이다. 민은 거짓말을 쉽사리 들키는 사람이 아니며 오히려 거짓말에 굉장히 능숙한 사람이다.
엄밀히 말해 거짓말이라기 보다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지 않는 일에 능숙하다. 외국의 명문 의대를 다니는 형과 자신을 끊임없이 비교하는 부모님에게서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가져본 적이 없는 민은 늘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행동한다.
다른 사람들이 절대 당황하지도, 울지도, 슬퍼하지도, 화내지도 않는 민의 성격을 두고 ‘다정하고 자상하다’고 판단하지만 그건 그저 민의 가면일 뿐이다. 오로지 민의 성적에만 관심 있어 보이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 밖에서는 사람들의 사랑을 갈구하고 원하는 행동을 한다. 모두에게 친절하고 잘 해줌으로써 모두에게 사랑받고 싶어하는 것이다.
이런 민에게 나타난 한 과외 선생님이 있다. 과외선생님은 몇 문제 틀렸는지에만 집중하는 부모님과 달리 몇 문제 맞았는지에 관심을 가져준다. 늘 흰 우유를 들고 다니는 과외선생님은 차가운 집 안에서 유일하게 민을 따듯하게 해주는 모닥불 같은 존재다.
그러던 중 민에게 과외선생님 말고 다른 흥밋거리가 생겼다. 바로 김하나다. 민은 김하나가 모두에게 친절한 데에 자신처럼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김하나를 관찰하기 시작한다. 민이 자신과 비슷해보이는 사람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김하나
누구에게나 상냥하고 친절하다. 단정하고 깔끔한 모범생이라 선생님들에게 항상 칭찬을 듣고, 친구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공부,외모,성격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이미지다. 학교를 마치고도 스터디를 하고 도서관을 가면서 열심히 공부한다. 주변에서는 늘 김하나를 부러워한다. 도하나가 좋아하는 민과 서연고등학교 대표 썸남썸녀이면서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이이기도 하다.
어쩌면 도하나와 반대라고 할 수도 있겠다. 자신의 사람에게만 속 깊은 도하나와 달리 김하나는 모두에게 좋은 평가을 받고 있으니까. 그런데 그게 문제다.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
주변에서는 김하나를 부잣집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귀하게 자랐고, 공부도 잘하고 미술도 잘하는 ‘엄친딸’이라고 생각한다. 모두가 김하나를 ‘완벽한 인물’로 생각한다. 그래서 김하나는 이 평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힘들어한다. 도하나와 여보람을 너무 좋아하기에 자신의 비밀을 더욱 숨기려한다. 제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큰 상처와 비밀을 절대 들키지 않으려 항상 애를 쓴다. 그렇게 완벽한 김하나는 점점 완벽하지 않은 김하나가 돼가고있다.
에이틴 책 속에 나온 김하민 (김하나 + 하민) 설정
둘은 겉으로는 어디 하나 빠지는 거 없는 서연고 대표 모범생에 항상 붙어다녀서 대부분 잘난 애들끼리 붙어다니네~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둘 다 열등감과 결핍을 심하게 가지고 있고 그걸 서로 너무 잘 알아서 동족혐오하는 사이
성인물에서도 찾기 힘든 혐관설정이 무려 학원물 급식픽 웹드에서 나옴ㅋㅋㅋㅋ
게다가 쓰리디와 투디를 넘나드는 서사까지 가지고 있음ㅋㅋ
(동족혐오 > 점차 스며듬 (시즌1) > 쌍방 (웹툰) > 삼각관계 (시즌2) 순 )
작가님 김하민 안 되면 이 설정으로 조아라에서 연재라도 해주시길.......ㅠㅠㅠㅠ
그럼 마지막은 김하민으로
https://img.theqoo.net/EeMZH
출처는 에이틴 책 인물소개
하민
다정다감하고 자상해서 어디를 가든 인기많은 부잣집 엄친아다.
하민은 김하나와 비슷한 면이 많다. 김하나는 여자 하민이고 하민은 남자 김하나 같은 존재랄까. 김하나와 함께 스터디를 하고있어서 다른 반임에도 불구하고 둘은 항상 붙어다닌다. 그래서 모두가 민이 김하나를 좋아한다고 생각하지만 민은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공공연히 말한다. 그럴때마다 다들 민이 김하나를 좋아하는 감정을 숨기려고 거짓말하는 것으로 단정짓는다. 하지만 다들 잘못짚은 것이다. 민은 거짓말을 쉽사리 들키는 사람이 아니며 오히려 거짓말에 굉장히 능숙한 사람이다.
엄밀히 말해 거짓말이라기 보다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지 않는 일에 능숙하다. 외국의 명문 의대를 다니는 형과 자신을 끊임없이 비교하는 부모님에게서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가져본 적이 없는 민은 늘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행동한다.
다른 사람들이 절대 당황하지도, 울지도, 슬퍼하지도, 화내지도 않는 민의 성격을 두고 ‘다정하고 자상하다’고 판단하지만 그건 그저 민의 가면일 뿐이다. 오로지 민의 성적에만 관심 있어 보이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 밖에서는 사람들의 사랑을 갈구하고 원하는 행동을 한다. 모두에게 친절하고 잘 해줌으로써 모두에게 사랑받고 싶어하는 것이다.
이런 민에게 나타난 한 과외 선생님이 있다. 과외선생님은 몇 문제 틀렸는지에만 집중하는 부모님과 달리 몇 문제 맞았는지에 관심을 가져준다. 늘 흰 우유를 들고 다니는 과외선생님은 차가운 집 안에서 유일하게 민을 따듯하게 해주는 모닥불 같은 존재다.
그러던 중 민에게 과외선생님 말고 다른 흥밋거리가 생겼다. 바로 김하나다. 민은 김하나가 모두에게 친절한 데에 자신처럼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김하나를 관찰하기 시작한다. 민이 자신과 비슷해보이는 사람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김하나
누구에게나 상냥하고 친절하다. 단정하고 깔끔한 모범생이라 선생님들에게 항상 칭찬을 듣고, 친구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공부,외모,성격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이미지다. 학교를 마치고도 스터디를 하고 도서관을 가면서 열심히 공부한다. 주변에서는 늘 김하나를 부러워한다. 도하나가 좋아하는 민과 서연고등학교 대표 썸남썸녀이면서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이이기도 하다.
어쩌면 도하나와 반대라고 할 수도 있겠다. 자신의 사람에게만 속 깊은 도하나와 달리 김하나는 모두에게 좋은 평가을 받고 있으니까. 그런데 그게 문제다.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
주변에서는 김하나를 부잣집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귀하게 자랐고, 공부도 잘하고 미술도 잘하는 ‘엄친딸’이라고 생각한다. 모두가 김하나를 ‘완벽한 인물’로 생각한다. 그래서 김하나는 이 평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힘들어한다. 도하나와 여보람을 너무 좋아하기에 자신의 비밀을 더욱 숨기려한다. 제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큰 상처와 비밀을 절대 들키지 않으려 항상 애를 쓴다. 그렇게 완벽한 김하나는 점점 완벽하지 않은 김하나가 돼가고있다.
에이틴 책 속에 나온 김하민 (김하나 + 하민) 설정
둘은 겉으로는 어디 하나 빠지는 거 없는 서연고 대표 모범생에 항상 붙어다녀서 대부분 잘난 애들끼리 붙어다니네~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둘 다 열등감과 결핍을 심하게 가지고 있고 그걸 서로 너무 잘 알아서 동족혐오하는 사이
성인물에서도 찾기 힘든 혐관설정이 무려 학원물 급식픽 웹드에서 나옴ㅋㅋㅋㅋ
게다가 쓰리디와 투디를 넘나드는 서사까지 가지고 있음ㅋㅋ
(동족혐오 > 점차 스며듬 (시즌1) > 쌍방 (웹툰) > 삼각관계 (시즌2) 순 )
작가님 김하민 안 되면 이 설정으로 조아라에서 연재라도 해주시길.......ㅠㅠㅠㅠ
그럼 마지막은 김하민으로
https://img.theqoo.net/EeMZ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