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인이지만 남들이 시각장애인 으로 보는건 싫은 윌리


전에 다니던 직장을 때려치고 나와서 새 일을 구하러 왔는데








판매원을 구하는 데이브는 청각장애인

둘은 서로 다른 장애로 힘들었던 기억을 공유하며 친해지고

같이 일하게 됨


사건이 일어난 날은 맹인 윌리가 신문 배달 오는걸 받으려고 밖으로 나가고

데이브가 안에서 개점 준비를 하고 있었음


근데 손님 한분이 오시더니

윌리가 빚진 돈이 있다고 윌리를 찾는다더니

밖에 왠 여자가 지나가는걸 보더니 식은땀을 흘리며



약 설명서를 읽어달라 부탁함




그리고 읽으려고 뒤 돈 사이...손님은 죽는데

듣지 못하는 데이브는 뒤 돌았을때 손님이 사라진걸로밖에 안보임



그리고 엄청 예쁜 여자의 뒷모습을 봄

밖에서 있던 윌리는 총소리가 난걸 듣고


데이브에게 뭔 일이 났나 호다닥 들어오다 되게 진한 향수 냄새를 맡음



윌리가 뭔가에 걸려 넘어져서 놀라서 괜찮은가 보러 가니


시체?!



상황 파악이 다 되기도 전에


경찰이 들어오고



데이브가 총을 들고있어서 잡혀감

경찰서에 가서 우린 범인이 아니오
범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여자인데
나는 그 여자 다리는 보았소
나는 여자 향수 냄새는 맡았소 말하지만

다리랑 향수 냄새만으로 어떻게 범인을 잡으라는건지....답이 안나오는데
1989년도 영화 
뉴욕 살인 사건 (see no evil hear no evil)
+ 영화 추천글 쓴거 링크 모아서 글 써 달래서 쓴적 있음.
https://theqoo.net/square/991374005
요 링크에 가끔씩 업데이트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