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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육룡의 나르샤] 땅새 연희 서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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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8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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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새와 분이는 어느날 갑자기 어머니가 사라져서 부모없이 둘이서만 살고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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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새와 분이는 정도전에게 자신들의 부모인 연향은 노국공주를 모시던 궁녀였고 18년전에 죽었다는 말을 듣고 혼란스러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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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향의 행방을 쫒다 길선미를 만나고 길선미에게서 너희들의 어미는 노국공주를 죽게한 고려의 죄인이니

연향의 딸이란 사실을 절대 말하지 말라고 경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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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선미는 무술고수를 찾아온 장삼봉에게 땅새를 맡아달라고 부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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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새는 집에 돌아왔으나 동생인 분이에게 사실대로 말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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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새없을때 분이를 돌봐주던 연희는 땅새가 돌아와서 반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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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는 오늘도 집에 있는 반찬들을 가져와 땅새와 분이를 먹이고

몰래 땅새밥에만 달걀을 넣어줬다 분이한테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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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이는 이번 칠석제 직녀인 연희에게 견우는 정했냐고 물어보고

연희는 땅새를 바라보며 아직 구하지 못했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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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남자들은 연희앞에서 자기가 견우라고 서로 싸우고 그때 땅새가 들어옴

당황한 연희는 괜히 남자들한테 화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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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이번 칠석제때 니가 내옷 안받으면 나 직녀안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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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는 칠석제때 땅새가 입을 옷을 만들며 행복해하고

땅새는 그모습을 몰래 훔쳐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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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가 갑자기 일하다 사라지고 땅새는 사라진 연희를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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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는 땅새가 먹을 간식을 가져와서 먹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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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는 칠석제때 땅새가 입을 옷을 가져다 주고 분이는 연희를 놀리며 오라비를 부르자

연희는 부끄러워서 후다닥 도망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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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이는 연희가 가자 이제 땅새를 놀리고 땅새는 연희가 만들어준 옷을 조심스럽게 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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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설제가 시작되고 서로 부끄러워사며 칠석제 진행되고

이날은 연희와 땅새에게 가장 행복한 날이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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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뺏으러온 권문세족의 노비들이 군사를 동원해서 들이닥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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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는 도망치다 평소 연희에게 흑심을 품던놈한테 겁탈당하고

어리고 겁많았던 땅새는 나서지 못하고 숨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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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가 가라고

땅새:....

연희::너 꼴도 보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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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새:내가 나섰으면 연희랑 나랑 둘다 죽었을거여

팔봉아재도 그놈들한테 죽었어 그놈들이 얼마나 흉악한지


분이:차라리 같이 죽었어야지

연희언니가 오라비 얼마나 좋아했었는지
자나 깨나 오라비걱정만 했단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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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새는 연희를 겁탈한 놈을 죽이려하지만 할머니와 어린 아이와 눈이 마주치고 차마 죽이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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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새는 자살을 하려 했으나 길선미에게 땅새를 지켜달란 부탁받은 장삼봉이 나타나서 땅새를 구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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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새는 장삼봉의 제자가 되어 까치독사라는 자객으로 이름을 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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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는 정도전의 심복이면서 화사단의 흑첩 자일색으로 이중세작으로 살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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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새와 연희는 서로의 정체를 모른채 의뢰인과 강창사로 재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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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는 땅새를 모른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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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오랜만이네

땅새:그러네

연희:살아있다면 언젠가 볼날도 있겠지 했어

흐러고 흐르다보면 만나지는 날도 있겠지 했어

땅새:좋아보인다


연희:우리... 다시 만날지도 모르지만... 만나게 되도 모르는척했으면 해

흐르고 흐르다 만났으니 그냥 흘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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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는 까치독사를 쫒다 까치독사의 정체가 땅새라는걸 알게되고


연희:니가 백윤을 죽였고 홍인방을 습격했고

왜... 대체 니가 왜.. 왜... 휩쓸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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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단으로부터 길태미가 땅새의 행방을 쫒는다는걸 알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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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는 땅새에게 얼굴마주치는게 불편하다는 핑계로 땅새에게 개경을 떠나달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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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새는 길태미 패거리 함정에 걸리고 쫒기다가 우연히 화사단에 숨어 들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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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연희가 전설적인 흑첩 자일색이라는 사실을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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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새:자일색...

전설의 흑첩 잔혹하기로 풍문이자자한... 자일색.. 너야?

더구나 이중세작

연희야 니가 왜.. 니가 대체 왜!!!

이렇게 무섭고 위험하기 짝이없는 일을하는거야


연희:너는.. 까치 독사

백윤을 죽이고 이나라 도당과 모든 정치세력의 휘저어놓은 대자객께서 내게 하실말씀은 아닌것같은데


땅새:연희야 넌 이걸 할사람도 아니고 할수있는 사람도 아니야

연희:날 아는척하지마

난 여전히... 니가 꼴도 보기싫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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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는 화사단을 나오다 정도전 수하들에게 정체를 들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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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정도전은 연희의 정체를 알고있었고 

화사단에게 정도전이 원하는만큼의 정보만 제공중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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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새:이게... 안위험한거야?


연희:이런 난세에 살아있다는게 위험한거지

내가 믿는건 삼봉이 아니라 삼봉이 만드려는 세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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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새:연희넌 그런 사람이 아니야

넌 혼자있는 분이위해 옆에 있어주고

엄마잃은 날 위해 같이 울어주고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옷을 짓고 미소짓는 그런 소녀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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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그래... 소녀였지..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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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난세란 약자의 지옥이야

난세엔 여러종류의 약자가 존재하지

그중 언제나 가장 빠지지않는 약자는 아이와 여자야

그래 난 아이인 동시에 여자였던 소녀였지

아이이기에 힘이 없었고 여자이기에 그들이 탐내는게 있었어

해서 참혹하게 난세에 그렇게 짓밟혔지...


내가 이일을 왜 해야하냐고 

이런 내가 약자로서 그대로 당한 소녀였던 내가 

도망친 너따위보다 난세와 싸울 이유가 없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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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는 땅새에게 분이도 이 조직에 있으니 분이를 데리고 떠나라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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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새는 정도전을 찾아가 분이와 연희를 놔달라고 부탁했으나 소득없이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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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정도전을 노리는 자객의 존재를 알게되고

연희의 목숨도 위태로워지자 자객들을 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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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곳에서 여동생인 분이를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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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이와 연희역시 재회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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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새는 분이와 연희를 지키기위해 정도전의 호위무사가 되고

이성계는 땅새에게 이방지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땅새:난 여전히 당신말을 믿지않소

하지만 내 남은 마지막사람들이 당신이 만드려는 세상을 그리도 꿈꾸고있으니

난 꿈꾸지 않고 두눈을 뜬채 곁에서 지켜보겠소

또한 그꿈을 지켜내보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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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땅새 분이 연희는 정도전의 대업아래 모이게 되고

대업동지로서 함께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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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지는 길태미를 죽이고 삼한제일검이라는 칭호를 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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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는 방지의 상처를 속상한 마음에 속상하고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화를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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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도 모르게 옷가게로 발걸음이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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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는 조민수의 주변을 캐다가 옛날 메밀밭에서 자신의 겁탈했던 남자를 발견하고 겁에 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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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왜 하필 오늘이였을까
하필 오늘 돌아가고싶단 생각을 했을까
난왜 머저리같이 이젠 약자가 아닌데도 그자를 보고 정신을 놔버린걸까

연희:나 누군지도 몰랐어
삿갓을 쓰고있어서 얼굴을 못봤거든
근데 얼굴을 봐버렸어
그날이후 떠올리려고해도 떠오르지 않던 얼굴이였는데 단번에 떠올랐어
그리고 그끔찍한 일이 있어났던 메밀밭이 떠올랐어
땅새야 나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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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계가 조민수의 함정에 빠지면서 병사들에게 포위되고 땅새역시 죽을 위기에 처했으나 

무휼등과 함께 가까스로 병사들을 처리하고

연희를 겁탈했던 그자를 쫒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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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역시 땅새가 함정에 빠졌다는 소식에 달려가다 그곳에서 그놈을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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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기억해?

메밀밭! 날봐! 기억하냐고

난세란 약자의 지옥이지 지옥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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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는 마침내 자신을 겁탈했던자를 죽이고 과거의 악몽으로부터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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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는 전투를 앞둔 방지에게 메밀밭 그사건이후 처음으로 옷을 선물하고 무사귀환을 기원하고

땅새는 칠복아재에게 선물로 받은 목걸이를 연희에게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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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지와 연희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해피엔딩으로 가는가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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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사를 준비중인 방원은 정도전으로부터 이방지를 떼어내기위해 연희를 이용하기로 결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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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원의 수하인 조말생이 연희를 납치하고 이방지가 정도전에게 가지못하도록 발을 묶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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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는 정도전의 목숨을 살리기위해 자결을 결심하고 일부러 칼에 목을 긋는다


qJunz연희:니 잘못이 아니야..

날 못지킨게 아니야..

가서 내꿈 지켜주면 돼..

땅새야 본원 어르신께 가...

이방원의 계략으로 연희는 죽음을 맞이하고 연희를 지키지못한 땅새는 절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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