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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전년도 MVP 선수이자 KBO 첫 200안타라는 대기록을 세운 서건창은 두산과의 경기도중 두산 고영민의 비 정상적인 수비에 다리가 걸리고 넘어진다.
1루는 주자가 최고 속도로 달려야 하기 때문에 주루 선상의 베이스는 비워줘야 함에도 이 부분에 다리를 걸어, 전력 질주시 다리가 걸려 넘어질 수 도 있는 비매너플레이.
두산의 주루 진로방해에 넘어지고 쓰러져서 일어나지도 못하는 상황인데 두산은 비디오판독을 신청하며 쓰러진 서건창에 대한 배려는 안중에도 없음.
이후 서건창은 후방 십자인대 파열로 긴 재활에 나서게 된다. 운동 선수에게 후방 십자인대 파열은 사실상의 사망선고. 이후 복귀하였으나 MVP를 받던 기량을 다시는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파열된 부분으로 인해 정상적인 몸놀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리그 최고 선수가 리그에서 평범한 수준의 선수가 되어버린 것이다.
서건창이 복귀한 날, 상대팀이였던 두산은 부상 당시 1루에서 서건창의 발을 걸었던 고영민을 1루 대수비로 투입한다. 시즌 말 순위싸움이 치열할때 두산의 오재원이 서건창을 상대로 또다시 다리로 주루를 막으려는 비매너 행위를 시전.
이후 김태형 감독은 서건창에 부상에 대해 "경기 중 일어난 일이니 어쩔 수 없다." 라며 관련 인터뷰를 하지 않았고, 당시 넥센 히어로즈 감독인 염경엽은 "야구를 깨끗하게 하고 싶은데 두산에서 계속 자극을 한다"며 이례적으로 불만을 표시하였다.
2015년. 전년도 MVP 선수이자 KBO 첫 200안타라는 대기록을 세운 서건창은 두산과의 경기도중 두산 고영민의 비 정상적인 수비에 다리가 걸리고 넘어진다.
1루는 주자가 최고 속도로 달려야 하기 때문에 주루 선상의 베이스는 비워줘야 함에도 이 부분에 다리를 걸어, 전력 질주시 다리가 걸려 넘어질 수 도 있는 비매너플레이.
두산의 주루 진로방해에 넘어지고 쓰러져서 일어나지도 못하는 상황인데 두산은 비디오판독을 신청하며 쓰러진 서건창에 대한 배려는 안중에도 없음.
이후 서건창은 후방 십자인대 파열로 긴 재활에 나서게 된다. 운동 선수에게 후방 십자인대 파열은 사실상의 사망선고. 이후 복귀하였으나 MVP를 받던 기량을 다시는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파열된 부분으로 인해 정상적인 몸놀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리그 최고 선수가 리그에서 평범한 수준의 선수가 되어버린 것이다.
서건창이 복귀한 날, 상대팀이였던 두산은 부상 당시 1루에서 서건창의 발을 걸었던 고영민을 1루 대수비로 투입한다. 시즌 말 순위싸움이 치열할때 두산의 오재원이 서건창을 상대로 또다시 다리로 주루를 막으려는 비매너 행위를 시전.
이후 김태형 감독은 서건창에 부상에 대해 "경기 중 일어난 일이니 어쩔 수 없다." 라며 관련 인터뷰를 하지 않았고, 당시 넥센 히어로즈 감독인 염경엽은 "야구를 깨끗하게 하고 싶은데 두산에서 계속 자극을 한다"며 이례적으로 불만을 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