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 옷이 엄마 눈에 들어옴


용돈 달라고 했으나 거절당함









말하는대로 밖에서 사먹었어. 친구들이랑 뭐든. 근데 돈이 모자라. 그러면 엄마를 도와!











때 아닌 기싸움 파티







여기서 어이없는 포인트는 이윤성은 또 영상통화하는 것도 이해 안되서 하지 말라고 함
용돈을 안주면 나가지 놀지 못함 - 엄마는 놀지 말라고 함 - 그래서 친구랑 영상통화를 함 - 그것도 엄마는 이해가 안감
"차라리 집안에서 엄마의 그늘안에 잇으면서 엄마를 돕고....."









딸 피셜로는 아는 친구들한테 판다고 하는데 얘기하고 길어지고 오해하면 그러니까 차라리 얘기 안한다고





방송 찾아보면 알겠지만 내내 잔소리에 간섭 후 대화를 시도하고 이야기해보자 하는데 안그래도 사춘기인 딸이 들을 턱이 없음......
초반에 나온 가족 모습




둘째는 모닝콜도 자상하게 깨워주고 주로 둘째 위주로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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