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애들생각] 협상한 돈이 너무 적다는 딸 vs 엄마 도와가면서 용돈을 벌고 돈을 아끼라는 엄마
6,335 75
2019.04.10 08:00
6,335 75

oscNW


겨울 옷이 엄마 눈에 들어옴


KDfCy



YVobE


용돈 달라고 했으나 거절당함



xSeIP


jmFFR

CgvzZ



nJigz

YFTDV


PbaAw

SJjVu


eyAbP

roBjp


말하는대로 밖에서 사먹었어. 친구들이랑 뭐든. 근데 돈이 모자라. 그러면 엄마를 도와!


FXExt




hyzDv


LsEEU


VtpkV



MBeKI

xxfYK


OBeCs


ILMsM



voDTN





DemBU

YygJY





때 아닌 기싸움 파티



sAxsW


QQtSL


ZIJpf




ELCxK

TlaPG




TtNGi

cpylT





여기서 어이없는 포인트는 이윤성은 또 영상통화하는 것도 이해 안되서 하지 말라고 함


용돈을 안주면 나가지 놀지 못함 - 엄마는 놀지 말라고 함 - 그래서 친구랑 영상통화를 함 - 그것도 엄마는 이해가 안감


"차라리 집안에서 엄마의 그늘안에 잇으면서 엄마를 돕고....."



pmWIZ



vbCkN



cBruV






MrtVv

ZdjEJ


hJpst


yAnCz


OisRG



CSLDg



딸 피셜로는 아는 친구들한테 판다고 하는데 얘기하고 길어지고 오해하면 그러니까 차라리 얘기 안한다고


WosvB

lvCru




pvPiC

UHuVa

hkhVw




방송 찾아보면 알겠지만 내내 잔소리에 간섭 후 대화를 시도하고 이야기해보자 하는데 안그래도 사춘기인 딸이 들을 턱이 없음......








초반에 나온 가족 모습



OZVMQ

ttmaf

IWMDU

kMYKf




둘째는 모닝콜도 자상하게 깨워주고 주로 둘째 위주로 돌아감....





목록 스크랩 (0)
댓글 7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67 03.13 25,8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79 유머 @엄빠랑 왕사남 보고와서 밥 먹는데 태산이도 노산 밑에서 공부하지 않냐 제발 시험 준비해라 이래서 나도 인강 선생님 얼굴이 박지훈이엿으면 햇지 이랫더니 아빠가 물 뿜음 07:18 15
3021078 이슈 깨끗한 물, 따뜻한 샤워, 와이파이, 그리고 안전한 집이 얼마나 소중한 특권인지 절대 과소평가하지 마세요. 5 07:14 442
3021077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6:59 80
3021076 유머 엄마 손 잡고 가자 어떤 게 엄마 손이게? 2 06:54 676
3021075 유머 딸 아빠와 아들 아빠의 온도차이 2 06:51 728
3021074 유머 비행기에서 처음보는 할부지가 너무 좋음 6 06:47 1,103
3021073 이슈 마트엔 절대 없는 '무지개 계란'의 정체 🥚 1 06:44 1,119
3021072 이슈 털많은 댕댕이가 금손집사를 만나면 5 06:42 572
3021071 이슈 반에서 제일 소심한 친구에게 중요한 종이뽑기를 시킨 선생님 3 06:29 998
3021070 이슈 우리가 스웨트셔츠를 맨투맨이라고 부르는 이유 16 06:28 1,803
3021069 유머 12년이 지났지만 꾸준한 상속자들 국룰 밈 5 05:54 1,648
3021068 기사/뉴스 [속보] 전쟁 일으킨 트럼프, 이번엔 한국에 파병 요구 154 05:25 11,648
3021067 이슈 X세대가 사랑했던 패션 2 05:24 1,366
3021066 유머 주인 믿고 꿀잠 중인 말 3 05:17 905
3021065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의 날 들이밀기 17 04:50 2,132
302106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0편 2 04:44 278
3021063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 여자 1000m 금메달 10 04:43 1,266
3021062 기사/뉴스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3 03:58 1,852
3021061 유머 당황스러운 치과 몰래카메라.gif 7 03:52 2,552
3021060 유머 옛날에 밤에 유리창에 많이 보였던거 14 03:45 3,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