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89년 여인준 세모자 살인 사건

(당시 기사들 여러 개 합쳐서 재구성함)
2l일 오전 7시40분쯤 부산시 괴정동 여인준씨(30·술집종업원) 집 안방에서 히로뽕 상습복용자인 여씨가 부인 이씨(29) , 장남 여군(8), 차남 여군(6)등 가족 3명을
부엌칼로 목을 잘라 살해 한 뒤 이불에 싸 불을 지르고 자신은 알몸으로 2층 옥상 계단에서 TV선에 목매 자살했다.
이 날 여씨 일가족을 처음 발견, 경찰에 신고한 이웃주민 이씨에 따르면 2층 계단에 여씨가 옷을 완전히 벗은 채 텔레비전 안테나 줄로 목을 매 숨져 있었으며 여씨 집 방안에서 연기가 새어 나와 문을 열어 보니 불이 붙은 이불에 일가족 3명이 덮여있고 방 왼쪽구석에 3모자의 목이 나란히 놓여있었다는 것이다.
(사실 처음 사건을 알았을때 목에 자상 낸 걸 목을 잘랐다고 표현했나? 싶었는데 진짜로 목을 완전히 자른거였음...)
불은 이씨의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대가 출동하는 사이 안방, 공부방, 부엌등을 모두 태우고 30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현장조사결과 여씨가 이날오전 7시쯤 히로뽕 환각상태에서 부부싸움을 벌이다 가족을 모두 살해하고
30여분 뒤 사체를 이불에 싸 불을 지르고 자신은 목매 자살한 것으로 보고 조사중이다.
경찰의 시체검안 결과 살해 된 세 모자는 잠옷을 입은 채 불에 약간 타고 이씨는 잠옷이 일부 찢기고 온몸을 난자 당했으며 두 아들은 양쪽 눈이 흉기에 찔려 있었다.
여씨는 10여년 전부터 이씨와 동거해오다 86년 혼인신고를 했으며 올 3월 31일 폭력혐의로 구속, 5월1일 김해교도소에서 출감한 후 심한 의처증을 보여 가정불화가 심했다.
--(당시 공중파 뉴스에 그대로 나온 여인준 시체-손만 나오긴 했지만 그래도 가림)






2. 2014년 해운대구 살인미수 사건
1. 부산 해운대의 한 아파트에서
가해자 남성이 필로폰을 투약했는데 사귀는 사이인 피해자분과 말싸움을 함
피해자분이 결별을 요구하자
가해자가 식칼로 자해를 함
2. 가해자의 협박이 통하지 않자 급기야 피해자분에게 끔찍한 일을 저지름
3. 피해자분을 무차별 폭행하다가 복도로 끌고나와 얼굴을 집중적으로 구타함
4. 구타해 흔들리는 치아를 쌩으로 뽑아버림
5. 고통스러워 도망가시는 피해자분을 붙잡아 식칼로 왼쪽눈을 쌩으로 적출함(이때는 의식이 있으셨음)
6. 가해자가 피해자분을 옥상으로 끌고가 얼굴을 식칼로 난도질함
7. 피해자분은 쇼크로 기절하심
8. 가해자는 멈추지 않고 식칼로 왼쪽 입부터 귀밑까지 피부를 칼로 도려내 뒷통수쪽으로 두피를 벗겨내 제거함
9. 피해자분이 기절하신걸 보고 사망했다고 판단하여 자살하겠다고 난동부리다가 경찰에 검거됨(심지어 자살도 안함)
-그 과정에서 아파트 가스 배관 훼손해서 주민들 대피함
가해자 남성이 필로폰을 투약했는데 사귀는 사이인 피해자분과 말싸움을 함
피해자분이 결별을 요구하자
가해자가 식칼로 자해를 함
2. 가해자의 협박이 통하지 않자 급기야 피해자분에게 끔찍한 일을 저지름
3. 피해자분을 무차별 폭행하다가 복도로 끌고나와 얼굴을 집중적으로 구타함
4. 구타해 흔들리는 치아를 쌩으로 뽑아버림
5. 고통스러워 도망가시는 피해자분을 붙잡아 식칼로 왼쪽눈을 쌩으로 적출함(이때는 의식이 있으셨음)
6. 가해자가 피해자분을 옥상으로 끌고가 얼굴을 식칼로 난도질함
7. 피해자분은 쇼크로 기절하심
8. 가해자는 멈추지 않고 식칼로 왼쪽 입부터 귀밑까지 피부를 칼로 도려내 뒷통수쪽으로 두피를 벗겨내 제거함
9. 피해자분이 기절하신걸 보고 사망했다고 판단하여 자살하겠다고 난동부리다가 경찰에 검거됨(심지어 자살도 안함)
-그 과정에서 아파트 가스 배관 훼손해서 주민들 대피함
10. 피해자분은 16시간의 대수술을 받으셨지만
30세란 어린 나이에 한쪽눈을 잃으시고 두개골 일부분을 드러낸 채로 평생 살으셔야함
30년이 선고 되었으나 치료비를 위해 3억원에 피해자분이 합의를 했고 20년형으로 감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