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중 가장 유명한 것이 바로 소녀의 죽음을 상징하는 도라지꽃의 보라색. 복잡한 복선이 아니라 단순히 작가 본인의 보라색에 대한 취향에서 비롯한 것이라는 소문이 있으나 근거가 없다. 시험에도 나왔다는 말이 있던데 사실무근이며 소위 '황순원 씨의 인터뷰'라고 하는 게시글이 온라인상에 돌아다니고 있지만[2], 황순원 작가는 2000년 타계하였는데 이 카더라가 떠돌기 시작한 건 2011-2012년으로 비교적 최근이며, 실제로도 황순원 작가는 생전에 언론의 인터뷰를 모두 거절하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마도 임의로 저술된 교과서나 시험지의 서술형 지문이 와전 된 것으로 추측된다.
요약: 황순원 작가가 보라색을 좋아한다는건 루머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