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사랑 근황, 잘지낸다
추사랑 근황이 많은 이들의 비상한 관심선상에 올랐다.
왜냐하면 추사랑 어머니 일본인 유명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 근황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야노 시호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pring Break Memorie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사랑이 눈이 가득한 야외에서 절친인 친구 유토와 함께 재미있게 눈놀이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추사랑과 유토는 나란히 서서 눈을 손으로 뭉쳐서 놀이를 했고, 눈이 가득한 바닥에 누워 팔다리를 휘젓는 모습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근황이 공개된 추사랑은 현재 아버지 추성훈, 어머니 야노시호와 함께 하와이에서 거주 중이다.
최근 방송된 올리브TV ‘모두의 주방’에 출연한 야노시호는 추사랑 근황을 묻는 MC강호동의 질문에 “하와이에서 잘 지낸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