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은 신분은 언어에서 시작한다고 여긴다.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자주 ‘실례합니다’ 혹은 ‘뭐라고 하셨어요? 다시 한 번 말해 주시겠어요?’라고 할 때 쓰는 ‘파든(pardon)’이라는 단어는 상류층이나 중상층에게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날 정도로 써서는 안 되는 단어다. 심지어 그 말은 ‘성교(sex)’라는 단어만큼 심한 단어라고까지 말한다. 이 말은 중하류나 중중층이나 쓰는 말이고, 중상층은 소리(sorry), 상류층과 노동계급은 왓(what)이란 단어를 써야 한다. 재미있는 것은 가장 높은 계급과 낮은 계급이 같은 단어 ‘What’을 쓴다는 것이다. 그 말을 포함해 영어에는 계급을 가르는 기준이 되는, 잘못 쓰면 점잖은 자리를 순식간에 초토화시킬 수 있는 말들이 있다. 이른바 7대 중죄가 적용되는 영어 단어는 파든, 냅킨, 점심, 화장실, 긴의자, 라운지, 후식이다. (인용: 졸역 ‘영국인 발견(Watching the English)’, 케이트 폭스 지음, 2004년, 학고재)
https://weekly.chosun.com/client/news/print.asp?ctcd=&nNewsNumb=002154100006
기사보다가 궁금해져서 거의 7대 중죄가 적용된다는 영어 단어 알아봄
https://img.theqoo.net/KilxB
https://img.theqoo.net/XMNxj
https://img.theqoo.net/yFOWF
출처 https://m.blog.naver.com/ian3714/220854751710
https://weekly.chosun.com/client/news/print.asp?ctcd=&nNewsNumb=002154100006
기사보다가 궁금해져서 거의 7대 중죄가 적용된다는 영어 단어 알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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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m.blog.naver.com/ian3714/22085475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