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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옹성우 "워너원 중 누가 잘될까? 그런 건 의미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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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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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뜬 지큐 화보 인터뷰 내용

옹성우는 "워너원 중 누가 잘될까? 모두가 그런 말을 한다. 하지만 그런 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저만의 속도를 찾으려 한다. 생각이 많아 시간이 걸릴 수도 있지만 더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한 시간일 거다"고 철학을 얘기했다.

옹성우는 인터뷰에서 “스스로에게 냉정한 부분은 그런 거예요. 못하는 것에 대해선 스스로 평가할 수 있어요. 하지만 잘하는 것에 있어선 스스로 평가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내가 성장한 것에 대해선 팬들이, 혹은 시청자가, 대중이 봐주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라며 자신에게 엄격한 모습을 밝혔다.

또한, “전 팬 서비스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아요. 마음을 전달하는 게 아니라 일을 하는 느낌이잖아요. 날 이렇게 좋아해 주고, 나의 이런 저런 면들을 알아봐 주고, 내가 잘되면 기뻐해 주고, 슬프면 같이 슬퍼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얼마나 신기하고 고마운 일이에요? 일상 속에서도 문득, 갑자기 그런 순간이 와요. ‘와, 너무 고마운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라며 팬들의 사랑에 대한 고마움의 마음을 진중하게 털어놓았다.


모델 못지 않은 포즈와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화보짤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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