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최종훈 음주운전 무마 경찰 청탁, FNC "소속사도 몰랐다" [공식입장]
8,947 100
2019.03.13 18:39
8,947 10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5&aid=0004107131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최종훈은 2016년 2월 서울 이태원에서 경찰의 음주단속에 걸려 250만원의 벌금과 100일 면허정지 처분을 받고 이를 이행한 사실이 있음을 본인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최종훈은 당시 두려움에 얼굴이 많이 알려지지 않은 멤버라고 생각해 조용히 넘어가고자 소속사에 알리지 못하고 스스로 그릇된 판단을 하게 된 점에 대해 많은 후회와 반성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경찰 유착에 관한 금일 보도와 같이 언론사나 경찰을 통해 그 어떤 청탁도 한 사실은 없음을 본인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최종훈은 추후 경찰 조사에 적극 협조해 유착 유무 등을 확실히 확인하고, 만일 유착 등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이에 상응하는 모든 법적 책임을 질 예정입니다.

최종훈은 과거 자신의 그릇된 행동들에 깊은 죄책감을 느끼고 주위의 많은 분들께 실망을 끼쳐드린 점, 또한 자신으로 인해 팀에 피해를 준 점에 대해서도 깊게 반성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모든 조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예정된 개인 활동은 물론이고 FT아일랜드 멤버로서의 활동도 전면 중단할 것입니다.

또한, 최근 최종훈이 일련의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된 것과 소속사로서 당시 상황을 미리 인지하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은 책임감을 느낍니다. 앞으로 더욱 철저하게 아티스트 관리에 힘쓸 것임을 거듭 약속드립니다.

댓글 10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NEW 멀멀 2중 잠금🔒 ‘듀오 픽싱 틴트’ 체험단 모집 (50인) 453 08.17 35,59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10,5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44,5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48,8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14,1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0,05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13,7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2,3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43,5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2,4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8,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707 기사/뉴스 망치 들고 무인점포 턴 10대 16:28 14
3134706 이슈 샤이니 민호에게 조만간 연락하겠다는 경찰청 16:28 104
3134705 이슈 2016년 케이팝 16:28 58
3134704 이슈 대충살고 싶은데 대충사는거 못하는 사람들 3 16:26 536
3134703 유머 어제 난바의 이자카야에서 옆 테이블로 날아가 버린 에다마메 껍질을 친구가 사과하며 회수하러 갔는데 한국인 무리에 “제대로 사과해라~”라고 얽혔던 모양인데 17 16:24 1,080
3134702 이슈 있지(ITZY) 예지 류진 👏🥁👋🎻 1 16:23 196
3134701 이슈 이번 거제시 역대급 물폭탄에도 피해규모가 적었던 이유 39 16:17 3,399
3134700 기사/뉴스 [단독]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1913년 일본어 잡지에 ‘일선동화의 선구’로 소개 117 16:16 5,114
3134699 기사/뉴스 인스타, '자해 검색' 반복하면 부모에게 알린다 8 16:12 667
3134698 기사/뉴스 “훨씬 좋아진 형소법”이라더니… 피해자 보호, 애써 피해간 정답 8 16:10 452
3134697 기사/뉴스 [단독] 한강버스 '예약제' 검토…주말 요금 최대 1만 원으로 인상 57 16:09 1,843
3134696 이슈 오늘자 한국 아이돌 빌보드 기록 겹경사.......... 24 16:08 4,139
3134695 유머 킹키 가비 승헌쓰가 영스 나와서 빨간맛을 부르는데 옆에서 듣고 있던 웬디 참여 2 16:07 820
3134694 이슈 김소혜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6:07 793
3134693 이슈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9월 2일 디즈니+ 공개 22 16:05 848
3134692 기사/뉴스 홈플러스, 닷새간 매출 3배 뛰었다…재개장 초반 '회생 불씨' 살려 19 16:05 700
3134691 이슈 엑스맨 영화 팬들이 둠스데이에 좀 기대하고 있는 포인트 8 16:04 954
3134690 이슈 [KBO] NC 임지민,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등에 대한 수술 결과 16 16:03 2,806
3134689 이슈 [소혜야성장이하고싶어] 쉽지 않은 세상이지만 알잖아 나는 언제나 네 편인걸 16:02 454
3134688 이슈 엔시티 구 응원봉 (구믐) 무선 연출 지원 종료 27 16:02 2,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