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에는 특별한 만남도 있었다. 박지현은 같은 LA 연고 축구팀 LAFC 홈경기를 방문해 손흥민과 특별한 기념사진을 남겼다. 그는 "그 순간도 내게는 너무나 크게 느껴졌다. 손흥민 선수가 LA에서 뛰고 있는 시즌이기도 했고, 같은 한국인으로서 이렇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는 것 자체가 정말 좋은 기회였다"고 떠올렸다.
이어 박지현은 "그날 손흥민 선수의 경기를 보면서 저도 또 한 번 각성할 수 있는 시점이 아니었나 싶다. 손흥민 선수에게 너무 고마웠다. 정말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다"며 미소 지었다.
한국 선수의 위상도 느끼고 돌아왔다. 박지현은 "사실 축구 경기를 본 건 처음이었다. 한국 선수가 해외에서 뛰는 경기를 많이 접하지 못하다 보니 그런 감정을 느껴보지 못했는데 경기장에서 뛰는 모습을 보고 팬들의 마음도 느끼게 됐다. 미국 현지 팬들에게 응원과 함성을 받으면서 뛰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나도 손흥민 선수처럼 좀 더 자부심을 갖고 코트에서 뛰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한 가지 감정만 든 게 아니라 정말 많은 감정이 들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박지현은 "그날 손흥민 선수의 경기를 보면서 저도 또 한 번 각성할 수 있는 시점이 아니었나 싶다. 손흥민 선수에게 너무 고마웠다. 정말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다"며 미소 지었다.
한국 선수의 위상도 느끼고 돌아왔다. 박지현은 "사실 축구 경기를 본 건 처음이었다. 한국 선수가 해외에서 뛰는 경기를 많이 접하지 못하다 보니 그런 감정을 느껴보지 못했는데 경기장에서 뛰는 모습을 보고 팬들의 마음도 느끼게 됐다. 미국 현지 팬들에게 응원과 함성을 받으면서 뛰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나도 손흥민 선수처럼 좀 더 자부심을 갖고 코트에서 뛰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한 가지 감정만 든 게 아니라 정말 많은 감정이 들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xEXKXcTG
영상도 있어ㅋ
https://youtu.be/3O7muUoyjZ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