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흥독방이 좋아..
팬심에는 정답도 없고 기준도 없지만
다른 사람 신경도 안쓰는거 같고
누구 비방 없이
오로지 흥민이만 응원하는게 느껴짐
정답은 없어도 내가 지향하는 응원 기조라
여기서 나갈 수가 없다ㅋㅋㅋ
(그냥 좋아하는 거만 보자 주의인거지
날조같은건 팩트로만 반박하는건 대찬성)
게다가 댓글로 따뜻한 경험도 너무 많이 겪어봄 ㅠㅠ
힘들 때 여기서 위로받은 적이 있어서
너무 애정하게 됐어..
자기 전에 내가 쓴 글 보다가 급 고백해본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