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정도급의 선수(여태 나오지도 않았지만)를 써본 적이 없어서 자기 고집대로 밀고 가는 것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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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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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선출들이 보이는데 왜 감독이 모르냐 이게 가장 이해 안가는데 어떻게 보면 제3자의 시선에서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기용해야 하는데 그럴 그릇이 아니라는걸 보여주는 것 같음
인정하기 싫은거지 세계적인 선수에 대한 존중 자부심 이런게 아니라 자기 후배, 자기가 휘두르는 선수 중 한 명으로 대하니까 저런 못난 감정들이 다 보이는 거라고 봄
난 진심으로 이번이 흥민이의 마지막 월드컵이 아니길 바래 4년이란 시간이 짧지 않은 건 맞지만 그럼에도 응원하고 기도할거야 이대로 끝내기엔 흥민이의 노력과 시간이 미친듯이 아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