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29 すの日常 사쿠마 다이스케💗
블로그 1299
모두----------!!!
피----------------스!!!!
사쿠마야~
오늘도 여기서 사쿠마의 즐거움이나 일상을 전달해 갈게요!!
「즐겁다」 는 전염되는 거니까 말이야!
나의 즐거움을 보고, 조금이라도 즐거운 기분이 전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오늘 아침에 츠나 샤치가 평소대로 어리광부리러 왔는데,
내 몸 위를 통과해서 절묘하게 손이 닿을 듯 말 듯 한 거리에 앉는단 말이야ㅋ
그리고는 거기서 쓰다듬으라고 해ㅋ
내가 좀 움직여야 되는 거리에서 고양이를 느끼고 있어ㅋ
그리고 요즘,
츠나가 수돗물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거든
나오는 물에 코를 가져다대거나 해서,
거기서 안 마시려나~?
마시면 또 귀여울 텐데~
라는 느낌으로 요즘엔 두근두근하고 있어(^^)
그런 느낌으로 지낸 뒤에 스케줄에 갔습니다(^^)
그럼!
오늘도 즐기고 올게!
여러분에게도 즐거운 일이 있기를!
옷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