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27 すの日常 사쿠마 다이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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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피----------------스!!!!
사쿠마야~
어제는 야마쨩의 LIVE 보고 왔어(^^)
얼마 전에 방송국 엘리베이터에서 야마쨩이랑 치-(치넨)랑 우연히 같이 있었거든!
그때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사 「아, 그러고 보니 돔 투어 끝났어?」
야 「아니, 7월 말에 도쿄 돔 있어」
사 「그렇구나, 힘내!」
야 「올 거지?(^^)」
사 「에?」
야 「올 거잖아?(^^)」
사 「잠깐만 기다려봐 스케줄 확인할게! 오! 그 날 갈 수 있을 것 같네, 야마쨩이 그렇게까지 권한다면 가볼까(^^)」
라는 느낌으로 대화하고, 가는 것이 결정되었습니다(^^)
그 후에는 서로 옆 스튜디오였는데, 내가 얘기에 너무 집중해서 그대로 지나쳤더니,
야 「에? 사쿠마, 너 여기 아닌 것 같은데!?」
라는 말을 듣고 지나쳐버린 걸 겨우 알아차렸어ㅋ
그건 그렇고,
LIVE 즐거웠네~(^^)
굉장했어, 아이돌 끝판왕이었어!
최신곡도 좋았고,
옛날 솔로곡도 텐션이 올라갔어~,
피가 끓었네ㅋ
「퍼퓸」 이라든가,
「아시아의 밤」 이라든가,
「미스터리 버진」 이라든가,
예전에 백댄서로 춤췄던 적도 있었으니까,
자연스럽게 객석에서 가볍게 춤췄어ㅋ
아직 기억하고 있었네~ 하고 스스로 감탄했어ㅋ
그리고 곡이 좋았네~
이번에는 곡이라든가, 사전 지식 없이 참전한 거였는데,
그 상태에서도 한껏 즐겼을 정도
전부 좋았어!
특히 「My Red.Y」 가 정말 좋았습니다.
들으면서
엄청 좋은 곡이잖아!!
라고 말했는걸(^^)
볼 수 있어서 좋았어(^^)
보면서 엄청 라이브 하고 싶어졌고!
일에서도, 사생활에서도,
지금 하고 싶은 것이 보이기 시작한 느낌이 들어!(^^)
다시 한 번,
야마쨩! 권해줘서 고마워(^^)
돔 투어 수고했어(^^)
평소보다 더 커보였어(^^)ㅋ
좋아!
오늘도 스케줄 힘내볼까요!
그럼!
옷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