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2 すの日常 사쿠마 다이스케💗
블로그 1280
모두----------!!!
피----------------스!!!!
사쿠마야~
얏호~!
어제 일본으로 돌아왔어~(^^)
해외는 매우 좋았습니다(^^)
굉-----장히 재충전도 됐어(^^)
언젠가 사진 보여줄게(^^)
어제는 「메이드 양은 먹기만 할뿐」 의 마지막 회였습니다!
성우로서는 첫 일상계 애니메이션이었어요(^^)
근사한 작품이었네~
일상계인데 대사가 많은 역할이었습니다ㅋ
매우 좋은 경험이었고,
후시 녹음 때 풀컬러로 할 수 있었던 것도 매우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2기 하고 싶어~!!!
그때는 부디 또 봐 줘(^^)
최근의 성우 일이라면...
이 정도까지는 처음이네, 라고 느낄 정도로
「기쁘지만 분하다」 는 감정을
이틀 전쯤부터 부여잡고 있어...
그 몇 주 전에 전력으로 아쉬움을 얻어맞기는 했지만...
여기까지 오게 됐으니 좋은 일이야...
기뻐...
하지만...
그래서 더 분해...
거기서 더욱 느꼈네.
『이게 성우인가...』
라고,
그러니까 앞으로는 여태까지보다 더,
나가고 싶은 작품을 확실하게 거머쥘 수 있도록,
정진할 거야.
해낼 거라구!
불타오르기 시작했어.
그럼!
옷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