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12 すの日常 아베 료헤이💚
vol.307 Have a 굿타임
빼꼼
접속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베 료헤이에요.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매일 조금씩,
『리듬 천국 미라클 스타즈』 라는 게임을 진행해가는 게 즐거움이라.
그 중에서도 『벼락』 이라는 스테이지가 좋아.
계속 춤추면서 벼락을 피하는 게임. 귀여워.
BGM이 머릿속에 빙글빙글 돌고 있어요.
그런 매우 소소한 일상은 일단 제쳐놓고.
『굿타임』
들어주고 있어~??
여러분의 머릿속에 빙글빙글 돌게 만들고 싶은 건 이 곡인 것이다.ㅋㅋ
자,
THE MUSIC DAY에서 첫 공개였습니다만
처음으로 세상에 내보이는 거라 굉장히 긴장감이 있었어요.
그도 그럴게 대체로 곡의 해금이라는 건
작품의 예고 같은 이미지니까 말이야!
셔플 메들리와
훗카랑 나갔던 22시대의 토크 코너, 카리스맥스도 있었는데
라이브처럼 스테이지 뒤에서 빠르게 옷을 갈아입는, 그런 부분도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맞아, 바빠바빠!!ㅋㅋ
그런 와중에 든 생각은, 역시
「빨리 라이브에서 이 곡을 하고 싶네~」
였네요.
만약 그런 기회가 생긴다면, 최고로 달아오르게 만들자구요☺️
이번 주? 다음 주? 는 M스테에 음악의 날.
( ↑ 일요일이면 이게 어느 쪽인지 알 수 없게 되지)
굿타임을 축으로, 하반기도 Snow Man 분위기 띄워갈 거예요!!
마지막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ryohei
P.S. 요전에 미라클 9에서 함께한 두 사람과!


코키와는 요전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
우라 군! 밥 먹으러 가는 거 실현시키자!
일단 연락처 알려줘!☺️

그리고, 전국 낡고 좋은 숙소의 훗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