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22 すの日常 사쿠마 다이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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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피----------------스!!!!
사쿠마야~
요즘은 아침부터 스케줄인데,
저녁 넘어서 일이 끝나는 게 많아(^^)
근데 이래저래 친구랑 스케줄을 못 맞추니까,
집에서 찜 요리를 만들고 있네(^^)
진짜 건강한 느낌이라 좋아(^^)
하지만 일찍 끝나도 집에서 후시 녹음 준비 같은 걸 하니까,
결국 일을 하고 있는 거지만 말이지ㅋ
진심으로 찜 요리가 너무 맛있어서 대박이야,
적당히 재료를 넣으면 배달보다도 빨리 만들어진다구!?
굉장하지 않아??(^^)
야채는 찌기만 해도 달달하니까 진짜 좋아해(^^)
그리고 어제는 동시 시청을 계속 했네ㅋ
즐거웠어(^^)
여러분이랑 즐기는 시간은 좋네(^^)
어제 스페이스를 남겼던 이유는,
그 시간에 영화관에 와준 사람들이 아쉬워하지 않도록 남겼습니다(^^)
영화 본 후에라도 즐길 수 있도록 말이야(^^)
근데 스페이스에서도 말했지만,
고기 같은 건 진짜 오래 보관이 안 되는구나!
에!? 벌써 기한이...
싶었어ㅋ
나 버릇인데 몇 개 사두면 또 먹고 싶어졌을 때 곤란하지 않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결국 사버리거든ㅋ
하지만 고기랑 생선 토막은 안 되겠네ㅋ
그 날에 산 것이 베스트구나ㅋ
아니면 다음 날의 아침용!
또 하나를 배웠어!!
선생님에게 받은 레시피 책을 보고 생각한 건,
찜통에는 잘라서 넣는 것만으로도 완전 괜찮은데,
소스를 만들거나 하면 요리가 될 것 같다고 생각했어!
면 종류를 넣어도 만들 수 있어, 그거!
역시 아직 거기까지는 못 갔으니까,
뭐어, 시험해보고 싶어지게 되면 여러분에게 보여줄게(^^)
아! 그리고 있잖아!
요즘 따뜻해지기 시작했으니까,
슬슬 깃털 이불을 수납할까 어쩔까 고민하고 있거든!
아마 더운 것 같아,
나 아침에 일어나보면 이불 안 덮고 있거든,
다시 추워지려나??
으-음... 고민되는 부분이네...
뭐어 앞으로 열흘 정도면 4월이 되니까, 4월이 되고 나서 생각하면 되려나!
그럼!
옷치~(^^)

머리카락 길어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