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4 すの日常 사쿠마 다이스케💗
블로그 1231
모두----------!!!
피----------------스!!!!
사쿠마야~
어젯밤... 오늘 아침...
뭐라고 말하면 좋으려나?
오늘 오전 2시경의 이야기,
뭐어 어제는,
대낮에 커피를 다이렉트로 몸에 받아들이는,
이른 타이밍에 크게 불민한 일이 있었기 때문에,
그 뒤에는 좋은 일만 있겠지- 라고 생각하며,
제대로 집에서 씻고 옷 갈아입고 쇼핑 갈 수 있었고!
좋은 쇼핑도 할 수 있었고!
친우(미야타 군의 소꿉친구)랑 오랜만에 야키니쿠 먹을 수 있었고!
전혀 문제없네!!!
오늘도 좋은 날이었습니다!!
라고 생각했단 말이야...
근데 거기서부터 이래저래 한국에 갈 준비를 하고 나서,
조금 늦어졌지만,
뭐어, 딱 좋겠지!
좋아! 잘까!!
이제 이를 닦자!
라고 생각하며 젖어있던 머리를 말리고 바로 이를 닦으려고 했어.
칫솔을 손에 들고,
다음으로,
치약을 손에 들었어,
그랬는데 치약이 얼마 없어서,
잘 안 나오게 되어서,
뚜껑을 닫고,
치약 뚜껑과는 반대인 부분을 잡고,
원심력을 이용해 뚜껑 쪽으로 치약을 내려 보내려고,
기세 좋게 흔들었어,
꽤 힘차게,
그대로 부채질을 하듯이 5번 정도 흔들었던, 그 때...
닫혀있던 뚜껑이 날아감과 동시에,
치약이 공중을 가로질렀어,
게다가 치아의 오염을 지우기 위해 점도가 높았던 건지,
물방울처럼 튀는 게 아니라,
거미줄처럼 선으로 흩날렸어,
그 거미집 아트가 완성되기까지의 시간,
정말로 1초!!!!!
우왓!
하고 리액션이 뒤늦게 나왔을 때는 이미 늦은 거야,
주위를 봤더니,
마치 아티스트 개인전의 한 코너처럼,
오른쪽 벽, 바닥, 왼쪽 벽, 천장, 눈앞의 거울, 내 얼굴, 어깨, 다리,
모든 것에 거미집 아트가 장식되어 있었어...
나는... 절망했어...
내일 4시에 일어날 예정이었는데...
그리고, 지금은 이미 2시를 지나고 있어...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이 집에 살고 있는 건,
애교 MAX인 우리 집의 천사 츠나랑 샤치와
머리를 겨우 말리고,
「나, 장하네~ 양치질 하고 나서 가습기에 물을 넣으면 잘 수 있어!」
라는, 당연하면서도 뭣하면 세상의 일반적인 기준으로는 압도적으로 늦은 시간인데 스스로를 극구 칭찬하는, 감각이 조금 어긋나있는 온화한 오빠 사쿠마 밖에 없는 것이다,
이 멤버를 놓고 봤을 때, 누군가가 움직이지 않으면 이 개인전은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게 명백하겠지...
나는 절망하면서도,
내가 하지 않으면...
이라며 스스로를 북돋으며,
청소를 시작했어,
한 군데를 닦을 때마다
「에!? 여기도 튀었어!?」
라며 새로운 작품과 만나고 있었어,
그리고,
하나하나 착실하게
물로 닦아내고, 마른걸레질을 구사해서,
드디어 끝낸 거야.
무사히 closed 간판을 거는 것에 성공한 것이다.
달성감에 「좋아! 끝났다!」 라는 소리가 나왔어,
그리고 시계를 봤어,
이미 3시를 넘겼어...
나는 조용히 알람시계를 5시로 다시 맞추고,
3시 30분에 이불 속으로 들어갔어...
라는, 어젯밤... 오늘 아침, 의 이야기였습니다.
참고로 벽은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그런 건 어떻든 상관없어!!!!
영화 『스페셜즈』 가 한국에서도 공개되었으니까,
한국의 무대인사에 NCT의 YUTA 군과 다녀오겠다구!!!
한국에 오기 전에 그런 일이 있었지- 따위는 느끼지 못할 정도로 아이돌! 그리고! 배우의 모습으로 하고 올 거라구!!!
한국에서도 「스페셜즈」 를 많은 분들이 즐겨주시기를!!!
잔뜩 홍보하고 올게(^^)
그러니까 여러분에게는 일본의 「스페셜즈」 의 분위기를 띄우는 걸 부탁할게!!
맡겨도 돼?( ᵒ̴̶̷᷄ ॑꒳ ᵒ̴̶̷᷅ )
2주차의 주말은 또 중요한 기간이거든!!!
부음성 첨부 상영도 있으니까!!
이미 몇 번이나 봐주고 있는 사람은 꼭 즐겨줬으면 좋겠고!
친구나 가족이랑 통상 버전의 스페셜즈를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부디 꼭!!!!!
남은 2주차의 이틀 동안 잘 부탁할게요!!
그리고 가고 싶지만 보러 못 가(>_<)인 여러분!
안심해주세요!!
오늘 방송인 맛떼무리의 게스트는,
NCT의 YUTA 군이라구!!!
맛떼무리에서도 스페셜즈를 느끼실 수 있으니까!!
부디 그쪽도 잘 부탁해(^^)
그리고 사쿠사쿠 히무히무는 무인양품 편이에요(^^)
부디 꼭(^^)
그럼!
옷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