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3 すの日常 사쿠마 다이스케💗
블로그 1230
모두----------!!!
피----------------스!!!!
사쿠마야~
어제는 늦게까지 일이었지만,
오늘은 느긋했습니다(^^)
최근에는 이른 아침에 시작되는 스케줄이 이어지고 있었으니까,
좋은 재충전이야(^^)
그리고 요즘 다시 추워졌잖아?
그래서 아침에 볼일을 해치우고,
딱 좋은 카페를 발견해서,
혼자서 점심 먹었어!(^^)
아사이볼이랑,
뜨거운 커피(^^)
아니! 세트 구성, 아침이냐고!ㅋ
하지만 아사이볼을 가게에서 먹을 수 있다는 게 오랜만이니까 기뻐서 말이야ㅋ
그래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비극은 거기서 일어났어...
커피가 머그컵에 들어있었거든,
그리고 꽤 크고 무거웠고,
잡는 부분도 두꺼운 편이었고,
부들부들한 재질,
그래!
여기서 문제인 게 뜨거운 거였다는 거,
그렇다는 건 머그컵 본체를 만지면,
뜨거...워...
그래서 본체를 안 만지고 잡으려고 하면...
손가락 힘만으로 손잡이를 잡아야 되는 거야,
그리고 커다란 머그컵...
좋아좋아,
괜찮아,
어떻게든 잡을 수 있다구,
라면서 그대로 식사를 계속 했는데,
커피를 반쯤 마셨을 때,
입술에서 테이블까지의 거리가 딱 절반쯤 이르렀을 때,
머그컵이 갑자기 고개를 떨구듯 기울더니,
그야말로 시시오도시(*鹿威し, 일본 정원에서 볼 수 있는 조경용 대나무 물장치) 같은 궤도로,
검은 액체가 떨어졌습니다.
왜!?
확실히 머그컵은,
손잡이도 부들부들했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갑자기 그렇게 미끄러질 일이야...!?
거기서 나는 깨달아버린 거야...
내 손이...
까칠까칠하게 건조했다는
것에...
오랜만에 그 정도로 성대하게 엎질렀어ㅋ
축축했어ㅋ
그래서,
점원 분에게 행주를 빌려서 이것저것 닦고,
남은 아사이볼이랑 커피를 먹고,
깨끗하게 치운 뒤에,
집에 돌아갔습니다(^^)
내 몸 외에는(^^)
그 뒤에 쇼핑하자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순순히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바로! 세! 탁!!!
불행 중 다행으로,
검은 옷과 청바지였으니까 착색 같은 건 없었어요(^^)
다행이야(^^)
여러분도 조심해!!
그럼!
옷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