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27 すの日常 사쿠마 다이스케💗
블로그 1222
모두----------!!!
피----------------스!!!!
사쿠마야~
오늘도 아침부터 스케줄이었는데,
닛테레였으니까, ZIP! 끝나고 대기실에 아베쨩이 와줬어!
기뻤네~(^^)
이동하고 있을 때는 차에서 보고 있었는데,
대기실에 TV가 없으니까 말이지!
아베쨩이 왔을 때,
그런가! 이 시간까지 하고 있었구나!
라고 하게 됐어(^^)
아베
「오늘 길 것 같네!」
사쿠마
「응! 즐길게! 아베쨩도 수고했어(^^)」
라는 느낌(^^)
우연히 멤버랑 만나면 텐션이 올라가(^^)
오늘 스케줄은 즐거울 것 같네, 싶어져!ㅋ
여러분이,
어딘가에서 우리를 봤을 때도 이런 느낌이려나- 라는 생각이 들고(^^)
여러분의 기운의 원천으로 있고 싶다구!!!
좋아!
오늘 라스트 스케줄 다녀오겠다구!!!
그럼!
옷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