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25 すの日常 사쿠마 다이스케💗
블로그 1220
모두----------!!!
피----------------스!!!!
사쿠마야~
오늘은 낮부터 스케줄이었으니까 잔뜩 잤어...
라고 생각해ㅋ
결국,
어제 2시까지는 깨있었던 것 같은 기분이 들거든?
라빗! 이 너무 옛날 같았던 느낌이라 아침에 했다는 걸 잊어버리고 있었어ㅋ
어쩐지 졸리네 오늘...
이라고 생각했는데 그야 졸리겠지!!
그리고 스케줄 끝나는 것도 늦은 편이었으니까!
근데 소파에서 잠들지 않은 거 장하지 않아?
나는 성장하고 있는 거야ㅋ
진짜 소파에서 잠들 것 같으면,
이대로라면 또 스케줄에 구멍을 만들게 된다구!
하고 나를 크게 채찍질해서 움직이게 하고 있어ㅋ
그리고 졸린데 씻으러 들어가기 전에 세탁기 돌려버리니까,
반쯤 졸면서,
좋아... 남은 건 이를 닦는 것뿐이야...
하고 양치를 끝낸 후에,
아... 빨래...
라고 하게 돼ㅋ
진짜 매번, 하아... 라고 하면서도 하고 있어ㅋ
훌륭하지?(^^)
오늘은 오랜만에 비가 왔네!!
그냥 텐션이 안 올라가ㅋ
추울 때 비가 오면,
이런~
이라는 소리가 나와버리네ㅋ
그래도 목이 안 건조하고!
초목은 성장하고!
괜찮으려나!ㅋ
요즘 건조함 장난 아니었으니까 말이야ㅋ
슬슬 겨울 외투를 못 입게 될 것 같으니까,
가능한 한 따뜻한 걸 입으면서 즐기고 있어(^^)
패딩 같은 건 이제 귀해진다구?
여러분도 얼마 남지 않았을지도 몰라ㅋ
겨울옷을 즐겨줘(^^)
오늘 사쿠마 상은 니트만 입었지만ㅋ
그럼!
옷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