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8 すの日常 사쿠마 다이스케💗
블로그 1200
모두~~~~~~~~~~!!!
피~~~~~~~~~~~~~~~~스!!!!
사쿠마야~
1200번째의 블로그 갱신(^^)
깨닫고 보니, 라는 느낌이네~(^^)
근데! 나이트 플라워가 또 굉장해!!!
블루리본 상에서,
부-얀이 신인상을 받았어!!!!!!
진짜 굉장한 연기였지이!!
부-얀 축하해!!!
굉장히 기뻐(^^)
뭔가 대단하네에,
진심으로 기쁘고, 그리고, 진심으로 분해
나도 뭔가 나이트 플라워에 평가를 높일 수 있는 상을 쟁취하고 싶었구나, 라고
솔직하게 생각해.
뭔가, 아직 탈 수 있는 상은 있나!?
라든가 생각해버리게 되네,
나도 뭔가에 입상해서,
싸우고 싶었네
그렇기 때문에야말로 분해...
오랜만에 가슴 언저리가 꽉 조이는 감각,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지.
그저, 그저 이 아쉬운 마음을 연료로 조용히 불타오르고 있어.
나아가는 수밖에 없어,
다행히 나아가기 위한 연료는 얻었으니까,
열심히 할게요.
진짜로.
작품을 위해서라도,
여러분을 위해서라도,
나를 위해서라도.
해내볼 거야.
힘낼 거라구--!!!!
그럼!
옷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