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5 すの日常 사쿠마 다이스케💗
블로그 1198
모두~~~~~~~~~~!!!
피~~~~~~~~~~~~~~~~스!!!!
사쿠마야~
오늘 아침에 방송된,
『너와 아이돌 프리큐어♪』
드디어 마지막 회를 맞이했습니다.
뭔가 있잖아, 역시
일 년 동안 매주 했던 애니메이션이니까 말이지
카이토는 계속 나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많이 나왔으니까,
그만큼 후시녹음 현장에 갔었다는 거라서,
매 화마다 혼을 담아서 연기했어,
처음에는 디렉팅을 받으면서,
몇 번이나 리테이크를 했는데,
그게 점점 적어지기 시작하면서,
마지막엔 리테이크 없이 한 번에 갈 수 있게 되었어,
그만큼 일 년 동안 성장할 수 있었구나, 싶었고
배운 것을 다른 현장에서 살려봤더니,
보다 더 좋은 연기를 할 수 있게 되어서,
그런 성장을 느낄 수 있었던 곳이기도 했던,
성우 사쿠마 다이스케에게 있어서 정말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카이토와 만난 것,
처음엔 굉장히 고민하면서,
이렇게인가? 근데 프리큐어의 세계관이라고는 하지만, 모두가 동경하는 존재로 있어야하니까 텐션은 이 정도인가?
아니, 하지만 어디까지나 프리큐어니까...
음~...
하고 엄청 생각하면서, 매번,
이게 맞았으려나...
카이토가 될 수 있었나?
하면서,
무서웠어
그게 점점,
응! 이게 카이토다!
카이토라면 이렇게 전할 거야!
하고, 내 안에서의 카이토가 확실해지고
그게 자신감으로도 이어졌어!
정말 즐거웠어!
카이토와 걷는 카이토의 인생에는 여러 가지 일이 잔뜩 있어서,
힘들 때도 있었지만,
계속 즐거웠어!!!
카이토도 카즈마와 화해할 수 있었고,
큐어 아이돌에게는 레전드 아이돌로서 「아이돌」 을 많이 알려줄 수 있었어,
우타쨩을 지탱해주고, 많이 지탱 받았어,
그리고 우타쨩과, 큐어 아이돌과 얽혀가면서
사람으로서,
그리고,
아이돌로서의 카이토의 성장이 더욱 보이게 됐어.
정말 기뻤고,
카이토 잘 됐네(^^)
라고 진심으로 생각했어!
너와 아이돌 프리큐어♪
정말 훌륭한 작품이었어!
내가 아이돌이어서 좋았다고 생각할 수 있었기도 하고.
아이돌은 대단해! 라고 더욱 생각할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정말 일 년 동안 많은 경험과 추억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나도!
또 카이토와 만나고 싶어!!!
만나자!!!!(^^)
고마워 카이토(^^)
여러분도 1년 동안 봐줘서 고마워(^^)
여러분도 또,
카이토와 만날 수 있기를(^^)
옷치~(^^)

키랏키란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