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덬으로 시작해 맙덬으로 20년 넘은 덬질 인생에
한국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도 너무 설레고 기대했던 시간이었어
진짜 산넘고 물 건너 인스파이어 아레나까지 갔다 ㅋㅋㅋ
50대 중반을 넘은 캡틴을 보며 힘들겠다 저 땀 좀 봐 이러면서 걱정 아닌 걱정도 하고
그걸 넘어서 언제나 열심히가 디폴트인 그를 보면서 너무 행복했어
역시 휴덬은 있어도 탈덬은 없는 것이다!
곡들이 너무 좋아서 앨범도 다 직구로 구입했어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거 같아
또 다시 한국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