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걱정했던 것보단 괜찮았음
조조라서 안온 사람도 꽤 있었고
개취로 응상을 싫어하는건아니라 공식/비공식 응상 여러번감
근데 용아맥은 첨이라 기왕이면 응상아닐때 가고싶었는데
일정상 주말밖에안돼서ㅜㅜ 그냥 반포기하고 감
원래도 그렇지만 응원하는 사람들만 계속 말하는 느낌? 한 무리..서너명 정도
별에별 캐혐 음지발언 등등을 겪어서 그걸 걱정했는데 일단 그런건 안들렸음
내 자리가 말하는 사람들이랑 좀 멀리 떨어져잇어서 안들렸을지도
워낙 용아맥 소리가 크니까 잔잔한 장면에서 말하는게아니면
대부분 묻힘
근데 내가 가본 응상중에 제일 말 적고 조용했어..ㅇㅇ
다들 용아맥이라 조용히 보고싶었던 것 같다고 생각함
물론 시간도 시간이니만큼 영향이 잇엇던것같은데 난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