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도 없지만...
난 되게 아파서 너무 큰병이라 혹시 소식못전하는건가 싶어 하루에도 몇번씩 걱정됐는데..
술을 저렇게 될때까지마시고 담배도 아직 피우는구나 성대가 아파서 쉰다더니... 범죄도 범죄지만 난 저부분이 왜 배신감느껴지지 걱정한 내가 ㅂㅅ같네 참
난 되게 아파서 너무 큰병이라 혹시 소식못전하는건가 싶어 하루에도 몇번씩 걱정됐는데..
술을 저렇게 될때까지마시고 담배도 아직 피우는구나 성대가 아파서 쉰다더니... 범죄도 범죄지만 난 저부분이 왜 배신감느껴지지 걱정한 내가 ㅂㅅ같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