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 되었으니... 고백하자면 https://theqoo.net/seventeen/4292658488 무명의 더쿠 | 07-27 | 조회 수 1430 나 아직도 응원법 이름 역순 못 함...왜 해도해도 헷갈리지 역순은?ㅠㅠ 혀랑 뇌가 계속 꼬임빠르기랑 무관하게 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