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 시간이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https://theqoo.net/seventeen/4342978997 무명의 더쿠 | 14:55 | 조회 수 420 반절 넘어서 이제 몇 달 안 남았다 생각 했는데이런 일 생기니까 너무 심란함 얼마든지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는거였구나 싶고그냥 여기서 잘 낫길 기도하는 거 밖에 방법이 없다는 게 너무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