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우연히 문명특급 세븐틴 편 보고 관심 생김
그리고 마침 인컴플릿 온라인콘 한다길래 봤다가 제대로 입덕했어
코로나 시기에 날 버티게 해준 세븐틴... 그치만 나에겐 사이버 가수 같은 존재ㅋㅋㅋ
스쳐지나간 온콘만 몇번인지 오프가 너무 간절하더라
그리고 마침내 2022 캐랜이 오프로 열린다는 소식에 너무 설레었던 기억 난다ㅠㅠ
함성도 안되고 최대의 표현은 소고 두들기기였지만 얼마나 좋았는지... 오프에서 캐럿들도 처음 봐서 너무 신기하고 반가웠었어!!
캐럿봉도 처음 사보고ㅋㅋㅋ
너무 간절했던 만큼 행복하고 잊지못할 공연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