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지방이었던거 같음
길가다가 쿱스랑 슈아를 봣음
매니저들도 옆에 있었음
아는척하면 부담스러울까봐 모른척하고 지나가려고 했는데
쿱스가 말걸음 "그냥 간다??" 라고
너 캐럿인거 다 아니까 빨리 아는척 해 안그러면 그냥 갈거임 이런 뉘앙스ㅋㅋ
개놀란척 하면서 눈크게뜨고 입가리고 폰 떨구고
헐.. 헐..!! 이러면서 ㅈㄹ쌈바 떠니까 승철이 개조아햇음ㅋㅋㅋㅋ
폰 메모장에 써놨던거 긁어왔어ㅋㅋㅋ
꿈내용이 너무나 캐럿조아배발랑쿱멍이st 라서 생각날때마다 웃음나옴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이거 쿱치슈치 복선이었네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