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유럽 여행 다녀오면서 부다페스트도 찍고왔당
일행이 있어서 촬영지를 다 찾아가보진 못하고 음악의신 뮤비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자유의 다리만 가봤어!
실제로 보면 유동인구도 많고 다리도 엄청 큰데 이런 곳에서 촬영을 했다고하니 괜히 벅찼음🥹
촬영 일자랑 비슷한 시기에 가서 더 설레고 좋았어><

여긴 촬영지는 아니지만 디노 횡단보도 장면이 괜히 생각나던 거리!


부다페스트에 있는 내내 음악의신 생각이 나서 아침에 노래들으면서 러닝도 하고 야경 보면서도 듣고 그랬는데 너무너무너무 좋았어ㅋㅋㅋ
럿들도 혹시 유럽 가게되면 부다페스트 들러봐!
여행지에서 촬영장 보는건 또 다른 재미더라><
잊지 못할 새로운 추억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