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어제 열심히 맥주 참음
2. 아침에 일어나서 맥주잔 냉장고에 넣기, 얼음 유무 확인
3. 소세지 바게트 맛집(오픈런 준비)
4. 춥지만 견뎌. 따끈한 소세지 바게트 겟
4. 오는 길에 일부러 타이거 맥주 찾는다는 명목으로
마트 편의점 순회(셉 리허설 너낌)
5. 마지막 지점에 타이거 맥주(병은 없어서 캔 500으로 동일용량 맞춤)
6. 비빔면 득템
7. 집에 와서 환복 후 맥주 잠시 냉장고 행 비빔면 셋팅
8. 차가워진 잔과 얼음 준비 후 민규 따라 탄산 조금 뺀 생맥 제조!!!!
맛있게 낮술 시작^_____^
민규야고마워덕분에주말이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