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utu.be/-lh73UTGCJM
線香花火が消えるまで
선향 불꽃이 사라지기 전에
작곡: 야마모토 카츠히코 (노기자카 성급한 달팽이, 한자케야키 태엽장치의 꿈 등…)
작사: 아키모토 야스시
가창멤버: 카네무라 미쿠, 토미타 스즈카, 마츠다 코노카
Fu Fu Fu Fu…
Fu Fu Fu Fu…
掌で囲いながら 僕がマッチを擦ったら
손으로 성냥을 감싸며 내가 불을 켜니까
闇の中に浮かんだよ
어둠 속은 점차 밝아지고
君が指先でつまむ 最後の線香花火
네가 손끝으로 옴켜잡고 있는 마지막 남은 선향 불꽃
もう火を点けていいの? Woo...
이제 불을 붙여도 될까? Woo…
これが終わってしまえば 月明かりだけになって
이 불꽃이 저물면 달빛만이 비춰 내리니까
愛が見えにくくなる
사랑을 눈으로 확인하기가 힘들어져
だから 風の向きを気にしたり モタモタしながら
그래서 바람이 어찌 부나 머뭇머뭇 거리며
時間を稼いだんだ
뜸을 들이고 있었어
2人 しゃがみこんで
우리 둘 옹기종기 모여 쪼그려 앉아
小っちゃく小っちゃくなった夜には
점차 작아져가는, 작아져가는 이 날 밤에
どっちも どっちも 同じ視線 Woo…
너도 나도 똑같은 눈빛으로 Woo…
気持ちがわかり合える
마음을 알 수 있잖아
チリチリ燃えて チリチリ開く
타닥타닥 불타올라 타닥타닥 피어나
炎の花が心を照らす Woo…
불꽃이 마음을 비추네 Woo…
ひと夏が過ぎ 陽灼けも醒めて
이 여름이 지나면 햇빛에 타버린 자국도 사라지고
Ah 何が変わったのか?
Ah 대체 뭐가 변한 걸까?
街に帰って 普通の暮らし
거리로 돌아가, 평범한 삶으로
そう戻ったらわかるよ
돌아가면 알게 되겠지
儚いものって 忘れられない
덧없는 건 잊을 수가 없다오
Fu Fu Fu Fu…
Fu Fu Fu Fu…
公園の古いベンチの前
공원에 있는 낡은 벤치 앞에서
2人は向き合いながら目を凝らして眺めてた
우리 둘은 뚫어지듯 서로를 바라봤지
君がやりたいと言った いつもの線香花火
네가 하고 싶다고 말한 항상 하던 선향 불꽃 놀이
何にも悔いはないの? Woo…
이제 남은 후회는 없지? Woo…
遠くで列車の汽笛が聴こえて来たからなぜか
멀리서 열차의 기적 소리가 들려오자 왜인지
胸がキュンと切ない
가슴이 저릿거려서 눈물이 날 것 같아
だって 恋が永遠に続く そんな気になって
왜냐 사랑이 영원히 변치 않을 거라는 생각에
心が油断してた
마음이 방심해버렸거든
僕は変わらない 変わらない
나는 변치 않는, 변치 않는
そんな君が好きだ 今でも
그런 네가 좋아 지금도
なぜだ? なぜだ? 誰のせいだ?Woo…
왤까? 왤까? 대체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된 걸까? Woo…
別れを選んだのは…
이별은 선택한 건…
チリチリ熱く チリチリ揺れる
타닥타닥 뜨겁게 타닥타닥 흔들리는
真っ赤な玉が涙のように… Woo...
새빨간 방울이 마치 눈물 같아… Woo…
風が吹いたら落ちてしまうよ
바람이 불어오면 떨어져 버리겠지
Ah 一瞬の情熱
Ah 한순간의 정열
時間はいつでも過ぎ去ってから
시간은 항상 흘러가고 나서야
しあわせな日々 教える
행복한 나날이란 걸 알려주지
失ったものは 惜しくなるんだ
잃어버린 건 아깝다 느끼잖아
ふいに一瞬 パチパチと爆ぜて
갑자기 순식간에 불꽃이 지글지글 터지며
線香花火は 美しく輝き出す
선향 불꽃은 아름답게 빛나기 시작해
消える前に もう一度 思い出させて
사라지기 전에 다시 한번 떠올려봐
楽しかった君と僕の八月
즐거웠던 너와 나의 8월
チリチリ夏が チリチリ終わる Woo…
타닥타닥 여름이 타닥타닥 끝나간다네 Woo…
チリチリ燃えて チリチリ開く
타닥타닥 불타올라 타닥타닥 피어나
炎の花が心を照らす Woo…
불꽃이 마음을 비추네 Woo…
ひと夏が過ぎ 陽灼けも醒めて
이 여름이 지나면 햇빛에 타버린 자국도 사라지고
Ah 何が変わったのか?
Ah 대체 뭐가 변한 걸까?
街に帰って 普通の暮らし
거리로 돌아가, 평범한 삶으로
そう戻ったらわかるよ
돌아가면 알게 되겠지
儚いものって 忘れられない
덧없는 건 잊을 수가 없다오
Fu Fu Fu Fu…
Fu Fu Fu Fu…


이렇게 생긴 게 선향불꽃
끝나면 저 대롱대롱 거리는 방울이 똑 하고 떨어짐
진짜 아키모토 야스시는 면상만 봐도 따귀 한대 갈겨주고 싶게 생겼는데
가사 하나는 진짜 잘쓰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