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그냥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비유같은거였고 그냥 개 피터지는 배틀연애물이었네 완결이벤트 하길래 오늘까지 계속 쭉 달려서 읽었는데 내 생각보다 훨씬 재밌었고 베지터블님 작품중에선 제일 괜찮았음 개취로
체스말이랑 포커 룰같은거에 상황을 비교하면서 전개되는데 공 많이 들이신 티 났음 개인적으론 남주 형이랑 삼각이었으면 더 좋았을듯 물론 남주가더 좋지만 ㅎ


결말도 둘이 카지노 배틀 시작했던 거기서 다시 만나게 끝난게 좋았음 그치만 외전은 보고싶다 그리고 재대결 해서 누가 이겼는지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