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좋아서 읽어보고 싶은데 하나씩 걸리는 게 있어🙄서울은 학원물 푹푹은 더티토크못 읽는 건 아닌데 선호하지를 않아서 몹시 고민돼… 캐시도 부족… 참고로 최애작은 퍼쇼, 낙원의 오후, 박영님 작품들이야뭐가 맞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