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메사 연재 때 힘들어서 이번엔 단행까지 참을려고 했지만 프롤을 본 순간 궁금해서 볼 수밖에 없다 작가님 프롤 진짜 잘 뽑으시는듯 하나 넘 짠하고 국영이 넘 애절해 ㅋㅋㅋ ㅠㅠ 월요일이라 괴롭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