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김 - 대호, 체리쉬
베지터블 - 콜드하드팩트, 패각, 차르다시
우지혜- 네가 온 여름, 해바라기 피다
김영한 - 키스 더 더스트, 열감기
박영 - 겨울 문방구
이런 느낌으로 데뷔작까진 아니더라도 비교적 데뷔 초창기에 쓴 작품들이 너무 잘맞음 대부분의 작가님들이ㅋㅋㅋㅋㅋㅋ 신작내면 챙겨보는데 안맞는 확률이 되게 높더라고... 뭔가 미묘하게 밍숭했던 느낌을 많이받음
베지터블 - 콜드하드팩트, 패각, 차르다시
우지혜- 네가 온 여름, 해바라기 피다
김영한 - 키스 더 더스트, 열감기
박영 - 겨울 문방구
이런 느낌으로 데뷔작까진 아니더라도 비교적 데뷔 초창기에 쓴 작품들이 너무 잘맞음 대부분의 작가님들이ㅋㅋㅋㅋㅋㅋ 신작내면 챙겨보는데 안맞는 확률이 되게 높더라고... 뭔가 미묘하게 밍숭했던 느낌을 많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