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romancehl/4128149401
이글 썼던 로민데
저때 초반 좀 보다가 이제 시간나서 거의 최근꺼까지 봤는데
점점 더 재밌어서 글쓰러옴 왜 연재일까... 빨리 끝까지 보고싶다
남주 캐릭터가
화연가라는 남주 집안에 청림지구 출신 여자가 복수하려고 들어와서
아들(남주) 낳고 그 아들을 복수로 16살때 죽이려고 했다가 실패하고 죽었는데
남주가 엄마에 대한 기억을 못잊고 내몸에 칼을댄게 무슨 이유가 있겠지 싶어서 해부학 책을 읽는 사람임
그리고 납치당한적이 있는것 같은데 그때 여주 어릴때 만났던것 같음
여주는 청림지구 출신인데 오빠가 감옥가고 오빠 빼내려면 돈을 벌어야해서
인력사무소에서 들어온 일감(신분속이고 파티참석해 남주 접근해서 술에 독넣기) 실행하다가
남주한테 걸려서 화연가 하녀로 들어오게됨
남주가 어릴때 여주 만났던걸로 이름도 기억하고 오빠랑 사이가 나빠서 이용하고 죽이려고 한거 같은데
남주가 불면증이 있는데 여주가 옆에 있어주면 잘자고 입맞춰주면 기분이 나아지고
머리가 복잡해짐ㅋㅋㅋㅋㅋㅋ
여주도 화연가 들어올때까진 남주 너무 싫다고 그랬는데
입맞추면 자기도 기분좋아지고 남주에 대한 마음이 변해가고 있어
이 과정이 너무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 정신연령이 16살에서 안큰것 같아서 소년소녀들 보는 기분이고
근데 주변 악역들이 둘러싸있어서 이 평화로움이 깨질것 같은데
연재중이라 정말 괴롭다 ㅎㅎㅎㅎ
근데 진짜 글배경 분위기랑 표지가 너무 안맞아....작가님.....
첫글에도 썼는데 펑키한 분위기의 표지여야 어울릴것 같음
이 작가님 글 잘쓰시네 묵은지 파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