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불호키워드 있었는데도 존잼이라 후루룩 봤어
남여주 혐관으로 시작해서 절절매는 사랑 되는 거도 좋았고
큰 갈등구간 ->이게 후루룩 넘어가서 보통 사람들은 단점이라고 하는데
나는 지루한 구간은 원래 사선읽기해서 오히려 괜찮았음ㅋㅋㅋㅋ
1970년? 이쯤 시대물이고
남주가 모종의 이유로 여장하고 여주는 그 집에 하녀(이자 세작)로 들어가는데
남주는 여주 밀어내다가 우연히 여주 가슴 보게되면서
그 뒤로 막 개수작 부림
여주는 동성끼리니까...뭐..하면서 시키는대로 하는데 계속 뭔가 이상하고 신경쓰이고 ㅋㅋㅋㅋ
섹텐이 너무 좋아서 주기적으로 재탕할듯